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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넌"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9일

사실 이 타이틀은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물론 고민의 길이는 한 5초? 정도였지만 말이죠. 표지 역시 범상치 않습니다. 설명 폰트는 좀 마음에 안 들더군요;;; 디스크 역시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 좋네요. 뭐, 그렇습니다. 시리즈에 코가 꿰이면 이런 일이 벌어지네요.

이번 여행에서 사온 것들 8, "추억은 방울방울" 블루레이 입니다.

이번 여행에서 사온 것들 8, "추억은 방울방울" 블루레이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0월 17일

이건 정말 싸게 나왔더라구요. 물론 중고로 산 겁니다. 항상 이미지는 심플합니다. 역시나 스펙 종이는 실종 입니다. 게다가 색이 바랬죠;;; 그래서 그런지, 정가의 3분의 1 잡혔더군요. 디스크 이미지 역시 심플합ㄴ디ㅏ. 속지 입니다.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사들이는거죠.

"유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0월 2일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안 살 수가 없더군요. 영화 만듦새가 너무 좋아서요.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이미지 멋지더라구요.  후면입니다. 역시나 뭔가 미묘한 이미지 입니다.  케이스 입니다. 이런 케이스 정말 좋더군요.  뒷면은 가장 영화 핵심과 관련된 이미지 입니다.  내부는 영화 장면 입니다.  디스크는 영화의 또 다른 핵심 입니다.  엽서인지 뭔지 모를 종이도 여러장 주셨습니다.  사실 유일하게 아쉬운건 서플먼트 입니다. 음성해설은 이동진 평론가여서 해설적인 측면이 상당히 강한데, 정작 메이킹 필름이라고 부를 만한 지점이 그렇게 안 길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정도면 정말 괜찮다고밖에 말 할 수 없을 듯 합니

"패터슨"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21일

이 타이틀을 산지는 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래저래 포스팅이 밀려서 말이죠. 제가 산 건 풀슬립판 입니다. 텀블벅 한정판은 좀 부담스럽고, 같이 나온 쿼터슬립은 싸긴 한데, 묘하게 관리 문제가 있어서 말이죠. 사진으로 보면 잘 안 보이는데, 스테인레스 그림은 반짝이 처리 되어 있습니다. 케이스 앞면입니다. 스틸북 입니다 ㅠㅠ. 한정판만 아니면 플라스틱 케이스로 가는데 말이죠. 후면 입니다. 항상 느끼는건데, 어딘가에 서플먼트 설명 좀;;;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영화는 땡땡이 무늬에 들어가 있죠. 오른쪽은 OST 입니다. 디스크 다 제거하고 찍었습니다. 역시나 산책 이미지네요. 봉투 같이 들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