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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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잠!"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18일

좀 늦게 샀습니다. 어쩔 수 없더군요. 저는 2D 일반 블루레이로 샀습니다. 아직까지도 4K에는 욕심이 없는 것도 있고, 서플먼트가 4K쪽은 없기도 해서요. 서플먼트가 많은 편은 아닙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심플하면서도 멋지더군요. 내부 이미지는......음...... 이 영화도 속편이 기다려지긴 하네요.

"스피드 SE"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16일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사실 DVD로 넘어갈까 고민을 약간 했습니다만, DVD에도 음성 해설 한글자막이 지원 안 되어서 그냥 블루레이 샀네요. 희귀한 2Disc판 입니다. 물론 지금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음성 해설 자막이 없는 대신, DVD 시절 한글자막 달린 서플먼트 디스크가 같이 들어가 있죠. 디스크 이미지는 새로 안 찍어낸 케이스라 사실 좀 아쉽긴 합니다. 사실 타이틀 자체도 블루레이 초중기 타이틀이라 좀 미묘하긴 합니다. 뭐, 그래도 영화도 재미있고, 서플먼트도 있다 보니 후회는 없네요.

"파라노만" 블루레이를 드디어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8일

이 타이틀을 드디어 샀습니다! 타이밍 놓쳤다가 정말 힘들게 구했네요. 당시에 3D 합본으로 나왔습니다. 2D와 3D 통합판이죠. 서플먼트가 꽤 되긴 하는데, 음성해설에 자막이 지원이 안 됩니다. 디스크 이미지 참 묘하네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정말 힘들게 구했네요. 이거 때문에 수원까지 갔다 왔어요.

"마놀로와 마법의 책"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5일

사실 이 타이틀은 남극의 셰프와 이 타이틀 중에서 고민한 케이스 입니다. 결국 이거 먼저 샀죠. 결과적으로 잘 되었습니다. 중고로 산 케이스인데, 남극의 셰프는 신품이 중고보다 싼 상황이 되어버렸거든요;;; 사실 원제 제목을 그대로 번역 해도 멋졌을 듯 합니다. 의외로 서플먼트가 풍부한 편 입니다. 이런 타이틀이 좋더라구요. 디스크 이미지 참 묘하네요. 내부 이미지 강렬한 편 입니다. 사실 이게 기술적으로 트롤헌터의 원전격이라고 봐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 각 잡고 제대로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