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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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러쉬"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17일

솔직히 이 작품은 약간 면피용으로 산 겁니다. 궁금하기는 한데, 굳이 갖춰놓고 봐야 하나 하는 의심이 좀 있었죠. 오랜만에 보는 흰색 케이스 입니다. 서플먼트가 특별히 많은 영화는 아닙니다. 사실 아주 흥행이 잘 된 영화라고 하기에도 약간 묘한 구석이 있구요. 의외로 디스크 이미지는 좋은 편 입니다. 흰색 케이스의 좋은 점이, 내부 이미지도 확연히 보인다는 겁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를 나름 좋아해서 잘 샀다는 생각도 드네요.

"지구가 끝장 나는 날"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12일

이건 정말 힘들게 구했습니다. 사실 다른 타이틀을 사려고 했었는데, 그 타이틀이 관리 업체 오 표기인 점으로 인해서 실망하고, 이 타이틀을 집어왔죠. 최근에 4K UHD판도 같이 다시 나왔는데, 저는 그 플레이어가 없어서 이것만 샀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심플합니다. 케이스 뒷면입니다. 서플먼트가 세개밖에 안 되는데, 당시 유니버셜 특성상 음성해설에는 자막지원이 안 되더군요. 애초에 서플먼트가 없는 만큼, 아무래도 아쉽더군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역시나 한 잔!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를 워낙 좋아해서 놓친게 아쉬웠는데, 이번에 채우게 되었네요.

"맨체스터 바이 더 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15일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이 타이틀 때문에 일산까지 갔다왔죠. 물론 다른 데보다 7천원 정도 싸다는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참고로 풀슬립판 입니다. 스틸북이 아니어서 더 좋더군요.  디자인은 꽤 편안한 편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연속 이미지라서 목가적인 분위기로 가고 있습니다.  디스크도 심플하게 나왔습니다.  양면 슬리브로 되어 있더군요.  엽서 비슷한거랑 뭔지 모르겠는게 있더군요.  사실 저는 이게 책자인줄 알았는데, 책자 겉을 싸고 있는 식이더라구요.  책자는 이거구요.  기본적으로 연속 이미지로 되어 있습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겟 쇼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4일

이 영화는 그동안 망설임이 정말 많았습니다. 결국 그 망설임을 이기고 결국 샀죠. 블루레이 중기 타이틀 입니다. 사실 좀 파란만장한 타이틀이긴 하죠. 서플먼트가 많은데, 자막이 지원 안 됩니다. 아쉬운 일이죠. 디스크 이미지는 적당해 보이긴 합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사실 이 타이틀이 9천 5백원 아니었으면 안 샀을 듯 합니다. 좋아하는 영화이긴 한데, 블루레이가 너무 부실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