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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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하늘의 소리 13화 (최종화)
하늘의 소리 12화 월요일은 원(월)래부터 웃고,화요일은 화사하게 웃고,수요일은 수수하게 웃고,목요일은 목을 놓아 웃고,금요일은 웃고나서 금방 또 웃고,토요일은 토실토실하게 웃고,일요일은 일 없어도 웃는다고 했던가요. 웃어요 웃어. 이젠 모든 위기가 지나가고 평화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이제 필리시아씨도 대장님 모드 종료하고 다시 어머니 모드로... 손재주좋은 쿠레하는 모든 대원들 머리를 정갈하게 컷!해 주고...샤워서비스는 필리시아씨. 나...나도 필리시아씨한테 머리 감아달라고 할까나? (니가 애냐?)카나타가 이 곳에 오던 날 열렸던 마을 축제가 또 다시 준비중입니다.그래서 무녀역할을 누가 할지를 두고 회의를 하기 위해리오를 찾아오라는 명령을 듣고 마을로 들어선 카나타. 운전을 하는데 시야가.
하늘의 소리 2화
하늘의 소리 1화 으아닛!! 이보시오!! 명색이 군인들인데... 귀신 무서워하는 건...허허허...뭐 귀여우니까 됐나...(야!) 신입인 카나타를 위해 환영회를 연 아침.노엘이라는 선임은 밤샘 탱크 정비관계로 식탁에서 기절...(쿨쿨~)하루도 훈훈하게 움직이는 1121부대원들.왠지 거유가 둘 씩이나 있으니 부대생활의 앞날에성장(?)이 부담되는 카나타...는 뭐 됐고.(어이어이)원래는 전력이 되는 병사를 보내달라고 요청했는데 기껏 통신수 따위가 왔다며불평을 쏟아내는 쿠레하때문에 부대 내 분위기는 썰렁합니다.그런 분위기를 극복하고자 대장님이 나서서 욕탕청소...사실 필리시아씨는 대장이라기보다는 대원들 엄마같은 위치...ㅋㅋㅋ모두를 걱정하고 있습니다.그런데 하필이면 이날따라 괴물체가 등장.모든 부대원이 귀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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