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텍트

포스트: 27|아이템:아키텍트(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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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저체온증 빨간봉투 포기...

[소녀전선] 저체온증 빨간봉투 포기...

LionHeart's Blog|2017년 12월 9일

최근 게임 관련 포스팅을 하지 않고 있었지만, 꾸준히 하고 있었습니다. 1. 저체온증 저체온증 전역들은 어려움보다도 너무 많은 시간과 자원을 요구한다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재미보다도 피로가 더 느껴졌던 이벤트였다고 생각해요. 업데이트 순서를 중국과 동일하게 했다면 일방통행 길이라거나 포위공격으로 잡아야 하는 포대 '쥬피터' 등을 신선하게 접했을지 모르겠지만, 8전역까지 경험한 상태에서의 저체온증은 지루함이 컸습니다. 최종 보스인 아키텍트 공략은 NTW-20을 내세운 '죽창제대'라고 부르는 1RF+3HG+1SMG로 공략하였습니다. 이래저래 시도 해보았지만 역시 NTW-20의 '확인사살 (2초간 조준 후, 가장 가까운 타깃에게 공격력의 8배의 피해를 입힌다)' 스킬로 잡는 것이 가장 쉽게 잡는 방법

(소녀전선) 아키텍트 이 쌍년이....

(소녀전선) 아키텍트 이 쌍년이....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7년 11월 29일

얘를 때려잡고 있는게 잘하는 짓인가 자괴감 드는중.jpg 뭐 죄책감 느껴서 그러는건 아니고... 제가 아키텍트를 때려잡는건 그 후의 히든을 노리는건데;; 사실 AK장비외에는 그다지 메리트가 없는게 사실이네요. 자원도 조금 드는게 아니고 말이죠. 일단은 스토리 궁금한거 때문이라도 아키텍트 처바르긴 할겁니다만...꽤나 험난한 여정이네요=ㅁ=;;;;; *그나저나 남은 횟수 6차...내일까지 끝낼수 있긴 한건가=ㅁ=;;;;; **4번째만에 스테이지 S랭을 받았는데, 아키텍트 금장은 버겁네요 =ㅁ=;;;;; 역시 적당한 제대를 여럿 만드는 제 방식이 문제인듯..

[소녀전선] 저체온증 이벤트 공략모음

약정의 자막 약정|2017년 11월 21일

재앙의 울버린 1~4 등화관제 1~4 귀환작전 1~4 등화관제4 딱 하나 빼고 정석으로만 공략했습니다 (...)솔직히 샷망제대 하나정돈 꾸려두긴 하잖아요. 슬슬 깡겜 이벤트 뛰러 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