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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셰도우(2012)_팀버튼은 베드신도 팀버튼식
귀요미 가족들 ㅋㅋ 아기다리고기다리던 팀버튼의 신작을 놓치지 않고 보게 되었다.솔직히 난 팀버튼이 지금껏 만든 작품 중에서 최고는 '비틀쥬스', 그 다음은 '가위손'이라고 생각한다. 그 다음은 애니메이션들..'유령신부'나 '크리스마스의 악몽'같은최근작들 역시 재미있긴 한데 뭔가 임팩트는 부족하다.어쩌면 그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아져 버려서 창작자로서의 고뇌가 대단할 것 같아 안됐기도 한 팀버튼. 팀버튼은 '공포'와 '우스꽝스러움'이라는 공감각적 심상(?)을 유독 잘 표현하는데,이를테면 "무서워라!" 하는 것 같은 장면인데 왠지 웃기고 "웃어라~"하는 장면같은데 왠지 섬뜩한 그런 거. 물론 전자에 해당되는 경우가 훨씬 많지만.이 영화는 팀버튼의 다른 영화들에 비해 '공포감'이 강화되어 있다. 아이같은

가위손 - 세월 이겨낸 팀 버튼의 초기작
벌이가 시원치 않은 화장품 외판원 펙(다이앤 위스트 분)는 아무도 찾지 않는 외딴 성을 방문해 화장품을 판매하려다 홀로 남은 기계인간 가위손(조니 뎁 분)을 집으로 데려옵니다. 마을 사람들 사이에서 적응하던 가위손은 펙의 딸 킴(위노나 라이더 분)에게 반합니다. 팀 버튼의 1990년 작 ‘가위손’은 기계인간과 인간 여성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묘사합니다. ‘가위손’은 근본적으로 로맨틱 코미디의 요소를 지니고 있지만 주인공 가위손은 그의 가장 큰 특징인 양손의 거대한 가위가 드러내듯 외모는 호러 영화의 캐릭터에 가깝습니다. 자신의 얼굴이 상처투성이가 될 정도로 가위손의 가위의 위력은 엄청난데 그로 인해 웃음을 유발하는 장면 속에서도 신체 절단이나 훼손에 대한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는 점에서 독특합

조니 뎁 주연 최신작 '더 론 레인저'의 티저 영상 공개
조니 뎁과 고어 버번스키 감독이라는 '파이러츠·오브·캐리비안' 3부작 콤비가 다시 팀을 이룬 영화 '더 론 레인저'가 공개되는 것이 결정,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동 작품에서 조니 뎁은 복수에 불타는 '악령 헌터' 톤트라는 정신적인 힘을 가진 신비한 전사를 연기한다. 또한 톤트가 죽음의 강에서 부활시킨 정의의 히어로, 론 레인저 역에는 영화 '소셜 네트워크'(2010년), 'J 에드가'(2011년) 등으로 알려진 아미 해머가, 의족에 총을 든 기가 센 여성 레드 역은 '킹스 스피치'(2010 년), '레 미제라블'(2012년)의 헬레나 본햄 카터가 각각 연기한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기관차의 배틀이나 총격전 등 액션 장면이 수록되어 있다. 소년 시절의 끔찍한 사건의 탓으로,

조니 뎁의 "론 레인저"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많이 걸고 있습니다. 워낙에 강렬한 전 예고편이 있어서 말이죠. 감독인 고어 버빈스키도 그렇고, 제작자인 제리 브룩하이머 역시 기대점중 하나 입니다. 물론 이 영화가 말처럼 순탄한 길을 걸어온 영화가 아니기 때문에 약간 묘하기는 합니다. 제작비 문제로 잡음이 굉장히 많았던 영화이기도 해서 말이죠. 당시에 제작비 문제로 잡음뿐만이 아니라 엎어진 영화도 수두룩 한 것으로 기억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나오기는 하니 다행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예고편 하나는 맛깔나네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