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

포스트: 148
Tags

Posts

148 posts

수원 평동 “본구이 숯불갈비”

소인배(小人輩).com|2020년 2월 12일

수원 평동 “본구이 숯불갈비”수원역을 가다 보면 음식점이 몇 곳 보입니다. 이쪽에서는 제법 큰 규모의 식당을 많이 찾아볼 수 있는 듯한데요. 이번에 저희가 방문했던 고깃집인 “본구이 숯불갈비”라는 식당 역시도 상당한 규모를 자랑하는 곳이었습니다.“상당한 규모의 식당, 본구이 숯불갈비”본구이 숯불갈비는 1층에 자리를 잡고 있는데요. 1층 전체를 완전히 다 사용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그 위층은 모델하우스 혹은 골프 연습장 등으로 쓰이는 듯했지요.건물 자체가 제법 큰 편이었기에 주차공간도 상당히 큰 편이었는데요. 마치 중고차 시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큰 규모의 주차장을 자랑하고 있는 곳이기도 했습니다.“돼지갈비 + 소토시살 등의 다양한 메뉴를 볼 수 있는 곳”메뉴는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요. 저희는 두 명이서 “돼지갈비 + 소토시살”이 나오는 세트를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38,000원이었는데요. 성인 남자 두 명이서 먹어도 충분히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을 정도로 고기가 푸짐하게 나왔습니다.개인적으로는 특히, 돼지갈비보다는 소토시살이 더 맛있었는데요. 아무래도 소고기를 먹고 나서 돼지고기를 먹으니 아쉽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가격 면에서도 그리 비싼 편은 아니었고, 적당한 가격에 고기를 푸짐하게 먹을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드는 곳입니다.고깃집이 생각나면, 자주 방문하게 될 것 같은 그런 곳입니다.“수원 평동 고깃집, 본구이 숯불갈비”주소 : 수원시 권선구 매송고색로 895-1 중심빌딩 1층전화번호 : 031-295-1256영업시간 : 10:00 - 22:00주차공간 : 있음특징 :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고깃집

공덕 고깃집 “김일도”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8월 3일

공덕 고깃집 “김일도”오랜만에 공덕에서 지인을 만났습니다. 오랜만에 지인을 만났으니, 맛있는 저녁 식사라도 하려고 했는데, 제법 늦은 시각에 만났던 탓에 근처에 있는 식당들이 슬슬 문을 닫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하지만, 다행히도 공덕에서 우연히 찾게 된 “김일도”라는 고깃집은 제법 늦게까지 영업을 하는 편이었습니다. 원래 영업시간은 밤 11시까지였는데, 이날은 저희까지만 손님을 받고 일찍 마감하는 듯했습니다. 저희가 나간 시각은 10시가 조금 넘었던 시각이었는데, 마감을 준비하고 있었으니까요.“마포, 공덕에서 찾을 수 있는 고깃집, 김일도”아무튼, 이렇게 저희가 방문한 고깃집은 “김일도”라는 고깃집이었습니다. 김일도는 처음에는 사람 이름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김에 싸 먹는 1도씨 숙성돼지고기”의 약자라고 하지요.저희는 방문해서 가장 기본이면서 대표 메뉴로 보이는 “김일도 한판”을 주문했는데요. 여기에는 다양한 부위의 고기와 수제 소시지가 나오는 세트였습니다.“직접 구워주는 김일도 고깃집”주문을 하고 나니, 테이블이 차려지기 시작했는데요. 테이블에는 명이나물을 비롯한 간단한 채소들이 차려졌고, 이후 고기가 등장했는데요.고기는 저희가 직접 구워먹을 수도 있긴 하겠지만, 특별한 요청이 없으면 직원이 직접 고기를 구워서 주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래서 덕분에 고기를 편하게, 그리고 맛있게 먹을 수 있었지요.우선 첫 번째 판은 직접 완전히 다 구워서 주는데요. 두 번째 판은 이미 초벌구이가 되어서 나오는 고기라서 직원분이 고기를 직접 잘라주시고 가셨습니다. 이후부터는 저희가 직접 구워서 먹으면 되는데, 어차피 초벌구이가 되어 있는 상태라 그리 어렵지 않게 구워서 먹을 수 있지요.“김에 싸 먹는 고기”이 곳에서 볼 수 있는 특이한 몇 가지는 바로 “김”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구운 고기를 김에 싸서 먹는 것이 특징인 식당인지라, 저도 김을 굽고, 구운 김에 고기를 싸서 먹어보았는데요. 조합이 나쁘지 않았습니다.그리고 여러 가지 소스가 등장하기도 하는데, 사실 저는 고기를 먹을 때 소스를 찍어서 먹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어서, 소스는 그냥 맛만 조금 보고 거의 손을 대지도 않았네요.오히려 반찬으로 나오는 명이나물에 고기를 싸서 먹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더 좋았습니다.“마무리는 냉면으로...”고기를 먹고 나서 후식 메뉴로 된장라면과 냉면과 같은 음식이 있었는데요. 라면은 그다지 먹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아서, 저희는 냉면으로 주문해서 마무리를 했습니다.냉면은 한 그릇에 5,000원이었는데, 양은 적당한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불한 총금액은 고기 한판에 냉면까지 해서 58,000원이 되었네요.“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면, 서비스를 주기도 합니다.”그리고 참고로, 저희가 방문했을 때는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면 서비스를 주기도 했었습니다. 정확한 메뉴 이름이 기억이 나지 않는데, 닭고기와 밥이 들어있는 메뉴였지요.여기까지, 서울 공덕에서 볼 수 있는 고깃집, “김일도”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저희가 마지막 손님이었던지라 저희가 나가자마자 간판에 불이 꺼졌는데요. 그래서, 간판이 잘 보이지는 않네요.“서울 공덕, 김일도”주소 : 서울 마포구 토정로37길 41 1층 102호전화번호 : 02-704-0411홈페이지 : http://kimildo.com/영업시간 : 11:30 - 24:00 (브레이크 타임 : 15:00 - 17:00)특징 : 프랜차이즈 고깃집, 김에 싸 먹는 고깃집

공덕 고깃집 “부산 갈매기”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5월 1일

공덕 고깃집 “부산 갈매기”오랜만에 공덕에서 지인들과 조촐하게 저녁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들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이 되다 보니, 자주 보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요. 그래서 이번 기회를 이용해서 저녁 식사라도 “고기”를 한 번 구워 먹으러 가기로 했습니다.“공덕 역 근처에서 고깃집을 많이 찾을 수 있는 거리”공덕 역 주변은 아무래도 직장인들이 많이 몰리는 곳이라서 그런지 곳곳에서 고깃집을 찾을 수 있는데요. S오일 본사 건물 뒤쪽에 있는 골목에서 특히, 이러한 고깃집을 많이 찾을 수 있습니다.공덕역 지하철역 9번 출구 남쪽으로 나오면 고깃집이 많은 거리를 찾을 수 있지요.“공덕역 뒤쪽에 있는 고깃집, 부산 갈매기”이렇게 이 근처에는 여러 고깃집이 있는데, 저희가 이번에 방문한 곳은 바로 “부산 갈매가”라는 이름의 식당이었습니다.평일 저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었는데요. 저희는 이 곳에 약 7시쯤에 도착했는데, 약간 기다렸다가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북적북적한 고깃집 분위기”확실히 추운 겨울날에 이렇게 화로에 둘러앉아서 고기를 구워 먹으니, 고깃집에 제대로 온 것 같은 분위기가 들었습니다.이 곳에서 주력으로 판매하는 부위는 “갈매기살”인 듯했는데요. 그래서 저희도 이 메뉴로 주문했습니다.“살짝 양념이 되어 있는 갈매기살”갈매기살은 그냥 생으로 나오는 것은 아니고, 살짝 양념이 되어서 나오는 고기였는데요. 이렇게 양념이 되어서 그런지 더 맛있게 갈매기살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주력 메뉴는 갈매기살이지만, 메뉴를 보니, 돼지갈비, 소금구이, 껍데기 등의 다른 메뉴도 찾을 수 있었습니다.마음에 드는 메뉴를 한 번 주문해서 맛보는 것도 좋겠지요. 아무튼 여기까지, 공덕 역 근처에 있는 고깃집, “부산 갈매기”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서울 마포, 공덕 역, 부산 갈매기”주소 : 서울 마포구 도화길 48-3전화번호 : 02-718-5462영업시간 : 10:30 - 24:00특징 : 양념이 되어 있는 갈매기살, 고깃집

제주 애월 돔베고기집 “소랑국수”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18일

제주 애월 돔베고기집 “소랑국수” 제주도에 있는 애월은 멋진 경치를 제공하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이효리 씨가 과거에 제주도에 와서 생활을 할 때, 이 곳을 터전으로 삼으면서 더 알려지기도 했지요. 이러한 애월 해변에는 카페들이 몰려있기도 합니다. 그중 한 곳이 바로 “봄날”이라는 카페이지요. “카페 봄날 근처에 있는 소랑국수” 이 곳은 봄날과 그 옆에 있는 놀맨이라는 해물라면으로 유명한 식당이 있는 곳으로 잘 알려지게 되었는데요. 이렇게 두 곳이 잘 알려지면서, 주변에 다른 식당가들과 카페가 들어서기도 한 모습입니다. 그래서, 주변에서 다른 카페들과 식당들을 많이 찾을 수 있기도 하답니다. 저희는 원래는 봄날 카페를 방문한 김에 바로 옆에 붙어있는 “놀맨”이라는 식당에서 해물라면을 맛보려고 했는데요 아쉽게도 놀맨은 이번에도 문을 닫았습니다. 저희가 방문한 날부터 휴가를 떠났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주변에 있는 다른 식당을 찾아 나섰는데, 그렇게 방문하게 된 곳이 바로 “소랑국수”라는 곳입니다. △ 소랑국수의 메뉴판 “마찬가지로 해물라면을 찾을 수 있었던 소랑국수” 소랑국수는 뒤쪽으로 나 있는 골목을 따라서 조금 더 가면 찾을 수 있는 식당이었는데요. 놀맨과 비슷하게, 해산물을 듬뿍 넣은 라면을 판매하면서 동시에 “돔베고기”라는 고기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제주도에서 먹을 수 있는 돔베고기” 돔베는 제주도 말로 “도마”를 의미하는 말인데요. 제주도에서는 고기와 쌈 등을 모두 한 도마에 올려서 나오는 음식이 있답니다. 그것이 바로 돔베고기인 것이지요. 찾아보니, 세트메뉴로 해물라면과 돔베고기를 먹을 수 있었는데요. 한 세트에 34,000원으로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이 곳에서 식사를 하고 있으니, 곧 점심식사 시간이 되었고, 다른 테이블 역시도 손님들로 들어차더군요. 덕분에 이 곳에서 적당히 맛있는 식사 한 끼를 할 수 있었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애월, 소랑국수”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전화번호 : 064-799-8819 홈페이지 : 10:00 - 20:00  (수요일 휴무) 특징 : 돔베고기, 해물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