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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결말 :: 드라마 빅에서 강경준역의 공유가 남기고 간 건 길다란 이민정의 열시 십분

빅 결말 :: 드라마 빅에서 강경준역의 공유가 남기고 간 건 길다란 이민정의 열시 십분

나만의 상식사전|2012년 7월 24일

by KBS drama 빅 빅 결말 :: 드라마 빅에서 강경준역의 공유가 남기고 간 건 길다란 이민정의 열시 십분 드라마 빅 15회가 끝났다. 이제 마지막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상태 그런데 궁금한 점은 강경준이 병상에 누워있으면서 그에게 한 말을 모두 기억하지 못하고 있는가이다. 어떤 경우 절실하게 들리는 한마디가 혼수상태에 있는 환자의 기억속에 남아있지는 않을까? 화요일 밤 열시 십분이면 드라마 빅 결말이 드러난다. 결국 강경준이 남기고 간 건 드라마 빅 결말인가... 하지만 길다란 이민정은 울음 대신 웃음을 되찾았다. 그러면 강경준이 남기고 간 건 "길다란 행복"인가... 어쨌든 서윤재와 강경준의 인생에서 클라이막스는 길다란 이민정이다. 해바라기를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어쩌면 서윤재가 기억하고 있을지도

빅, 시크한 귀요미 '수지' 매력 속의 로코물

빅, 시크한 귀요미 '수지' 매력 속의 로코물

ML江湖..|2012년 6월 27일

이쯤되면 드라마 '빅'에서 '수지'를 얘기 안 할 수가 아니, 언급은 해줘야 그게 예의다. 본 드라마의 팬이라면.. 그래, 삼촌들이 나름 격하게 사랑한다는 '수지'다.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란다. 하지만 강호 삼촌은 그딴 것도 몰랐다.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서 알았으니까.. 무심한듯 하면서도 세심한 밀당을 즐겼던 서연 역으로 출연, 한가인의 풋풋한 대학시절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그리고 그런 매력이 제대로 포텐을 터뜨렸다. '빅'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돼 돌아온 '장마리'로 분해 남다른 4차원 소녀의 캐릭터를 선보이며 주목을 확 끌었다. 까칠하고 시크한 매력의 귀요미 스타일로 3회부터 등장해 어제(26일) 8회까지 쉼없이 달려온 장마리 수지 양이다. 일견 귀엽다. 그렇다고 마냥 귀여워만 할 수 없

[빅] 조금 늦은 감상평 [1회~4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6월 13일

극본;홍정은,홍미란 연출;지병현,김성윤 출연;공유 (서윤재 역) 이민정 (길다란 역) 수지 (장마리 역) 장희진 (이세영 역)-1회 감상평-'최고의 사랑'의 극본을 쓴 홍자매가 극본에 참여한 드라마로써 공유 이민정 주연의 kbs 월화드라마 첫회를 보게 되었다.. 서윤재와 길다란의 첫만남에서 참 알수없는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하는 가운데 다란이 선생으로 있는 학교에서 전학오는 경준이 길다란과 티격태격하는 모습 역시 앞으로 어떤 구도로 갈지 궁금하게 해주는 것 같아보였고.. 그런 가운데 물에 빠진 윤재가 간신히 구조되어 살아나는 모습 역시 왠지 모르는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 그리고 윤재의 몸에 경준의 정신이 들어가게 되면서 그의 운명

빅, 러블리 '이민정' 매력남 '공유'의 찰진 로코물

빅, 러블리 '이민정' 매력남 '공유'의 찰진 로코물

ML江湖..|2012년 6월 6일

드라마에 있어서 흔하디 흔한 장르로서 낯설지 않은 '로맨틱 코미디'.. 이 로코물은 갈마들듯 청춘남녀의 연애사를 넘나들며 보는 이들을 즐겁고 재밌게 때로는 감동까지 선사한다. 그런 점에서 '로코'는 부담없이 보기에 좋다. 그냥 생각없이 그들의 연애질을 재밌게 보면 그만이다. 그런 점에서 이번에 론칭된 KBS2 월화드라마 '빅'의 경우가 그러하다. 이견이 있을 수 있겠으나, 국민여신이라는 찬사부터 맨들의 로망이요, 영화 의 히로인 '이민정'의 출연만으로 화제가 된 드라마였다. 여기에 그만의 색깔을 견지한 매력적인 남자 '공유'의 조합만으로도 본 로코물은 기본은 먹고 들어갔다. 차승원과 공효진 주연의 을 통해 독고진 열풍을 몰고온 '홍자매'의 극본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