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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운 감독의 신작, "밀정' 스틸컷 입니다.
그렇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김지운 감독의 신작 입니다. 1920년대 말, 일제의 주요 시설을 파괴하기 위해서 경성으로 폭탄을 들여오려는 과정에 관한 영화라고 하네요.
[남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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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 공유의 ‘남과 여’를 보고..
전도연을 이렇게 밖에 못 쓰나? 영화가 참 밋밋하다. 캐릭터들의 감정선이나 설득이 되고 말고 이전에 영화에 뭐가 너무 없다. 이야기가 밋밋하고 볼거리도 부족하다. 핀란드의 설경만으로는 약하다. 그냥 돈 좀 쓴 19금 베스트극장 같다. 전도연과 공유가 의기투합해 과연 어떤 영화를 찍었을지 궁금해서 봤는데 평소 봐 왔던 이미지 그대로의 전도연과 공유를 핀란드까지 데려가 카메라 앞에 세웠다는 것 말고는 별 의미를 못 찾겠다. 딱히 이렇다 할 케미나 시너지 효과도 없었던 것 같다. 전반적으로 전도연에게 너무 의지한 것 같다. 사실 영화를 보기 전에는 전도연과 공유를 불륜 커플로 캐스팅 했다는 것 자체가 대단하게 느껴져 뚜껑 따윈 열어보나마나 걸작 한 편 나왔을 줄 알았는데 역시 배우만 있다고 영화가 볼만해 지는
![[스타2] 망각의 속삭임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5/10/08/e0063578_5616834060a24.jpg)
[스타2] 망각의 속삭임 클리어
크... 인터페이스 멋지네요 아무튼 망각의 속삭임 클리어 했습니다. 프롤로그라 그런지 난이도 참 쉽네요. 귀찮아서 쉬움 난이도로 한것도 있지만요. 아무튼 발매일을 기다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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