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기다리는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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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기다리는 시간> 깊이있는 감성과 강렬한 감각
http://songrea88.egloos.com/5806948 의 조감독 출신으로 이탈리아 거장의 뒤를 이을 천재 신예라 불리는 피에로 메시나 감독의 첫 장편작이자 거장들의 뮤즈 줄리엣 비노쉬 주연의 품격있는 드라마 영화 을 개봉 첫날 옛제자님과 관람하고 왔다. 오프닝부터 감각적이고 아트적이면서 몽환적인 영상과 음악이 이후 영화 내내 극적으로 아름다운 풍광을 담은 영상과 절제된 대사 속 배우들의 호흡과 표정으로 빚어진 심상치 않은 공기로 이어지면서, 남다른 비쥬얼과 감성을 가득 담으며 전혀 조급하지 않게 흘러갔다. 깊은 슬픔을 가득 안고 있는 부인 '안나'가 사는 고풍스런 대저택을 방문한 눈빛 강렬한 안나의 아들 애인 '잔', 이
![[Movie] 당신을 기다리는 시간 (L'attesa, The Wait, 2015)](https://img.zoomtrend.com/2016/01/20/b0364228_569f9eb02b08c.jpg)
[Movie] 당신을 기다리는 시간 (L'attesa, The Wait, 2015)
#1 대한극장 #2 아직 개봉이 8일 남았지만 시사회에 당첨되서 다녀왔다. 검색했을 때 2015년 개봉되었다고 뜨는걸 보니 해외 개봉일과 우리나라 개봉일 차이가 있는듯 하다. #3 줄리엣 비노쉬를 처음 봤던 영화는 '초콜릿'이었다.초콜릿 만드는 예쁜 아줌마. 초콜릿에 한창 빠져있을 때라 몇번이고 돌려봤는데 귀여우면서도 우아한 느낌이었다.역할 자체도 당차게 살아가는 모습이 멋졌고.이 영화에서는 더 멋있게 연기를 한다.돌아오지 않을 아들을 기다리는 엄마를 눈빛, 표정, 입가의 떨림으로 표현하는데 특히 눈빛이 인상깊었다.아들의 여자친구가 자신의 앞에서 다른 남자와 춤을 출 때의 눈빛과 표정,그리고 환상속에서 욕조에 있는 아들과 대화하는 장면은 정말 멋있었다.처음 팜플렛을 봤을 때는 루 드 라쥬도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