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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하트" 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20일

사실 저는 같은 감독의 다른 영화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를 잘 아시는 분이 이 영화를 추천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적당히한 가격에 사들였습니다. 딱 보시면 아시겠지만, 리핑입니다;;; 서플먼트가 없다시피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가 꽤 독특하게 다가오는데, 망가지기 전의 미키 루크를 볼 수 있고, 알란 파커 감독의 신들린 연출을 볼 수도 있죠. 디스크 이미지도 이거인건 좀 아쉽지만요. 뭐, 그렇습니다. 이런 영화는 갖춰 놓을만 하죠.

"언더씨즈 2"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18일

결국 이것도 사들였습니다. 이상하게 중고가 프리미엄이 붙은 타이틀인데, 운 좋게 싸게 구했죠. 어쩌다 보니 2편도 종이 케이스로 사게 되었습니다. 서플먼트가 있다고는 되어 있는데, 문자입니다. 디스크는 양면형 입니다. 종이 케이스가 다 그렇듯, 트랙 리스트가 같이 나와 있습니다. 희한하게 몇몇 주의 사항이 같이 적혀 있네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시리즈도 모아버리고 말았네요.

"화이널 디씨젼" 한국판 DVD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4일

예전에 싸다고 자막도 없는 해외판을 구매한 적이 있습니다. 보러가기 그리고 이번에는 한글자막이 제대로 달린 물건을 샀죠. 이번에는 일반 케이스 입니다. 해외판과 동일해서, 사실상 서플먼트는 전부 문자더군요. 심지어 디스크는 양면 입니다. 내부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예전에 산거까지 합쳐서 1800원이니, 그냥 보시한 셈 칠만 하죠.

"헬보이"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27일

사실 이 타이틀을 산 건 좀 미련한 짓이기는 합니다. 블루레이도 이미 나와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서플먼트 중시하는 스타일로서 블루레이에서 누락된 일부 서플먼트는 좀 아쉽더군요. 결국 블루레이를 처분하고 DVD로 돌아왔습니다. 케이스는 애니메이션 스타일 입니다. 서플먼트가 정말 많은 편입니다. 예전에 블루레이에서 못 본 내역도 꽤 있더군요. 디스크는 석장 입니다. 케이스도 세 개로 나뉘어 있더군요. 뒷면입니다. 이쪽에도 서플먼트 기록이 잘 되어 있더군요. 사실 저는 이런 스타일을 더 선호합니다. 무엇보다도, 뭐가 들어있는지 다 들어가서 일일이 뒤지는게 아니라 그냥 쭉 훑고 보고 싶은거 고르면 되거든요. 디스크 입니다. 참고로 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