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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posts"프로듀서스" DVD를 샀습니다.
아주 초기에, 제 블로그에서 이 영화를 다룬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이 타이틀이 사라졌죠. 제 방 상태를 봐서는 제가 중고로 팔아먹은 듯 합니다. 결국 다시 사들였네요. 당시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네이단 레인은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음성해설이 있습니다. 한글자막도 정상 지원 합니다. 디스크는 의외로 깔끔합니다. 반대로 내부는 광고로 덕지덕지...... 결국 이 영화를 샀습니다. 사실 좀 고민이 많았는데, 최근에 점점 더 뮤지컬에 손이 안 가서 말이죠. 그래도 즐거운 작품이니 일단 집에 두기로 했네요.
"오션스 일레븐" DVD를 샀습니다.
이야기를 보면 이상하실 겁니다. 이걸 이제 사? 라는 의문이죠. 하지만.......보시면 아시겠지만 함정이 있습니다. 프랭크 시나트라 나오는 판본 입니다. 딘 마틴에, 새미 데이비스 주니어까지 이름을 올리고 있는 물건이죠. 즉, 오리지널이며, 1962년 작품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음성해설도 들어가 있습니다. 다만, 자막 지원이 안 되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 워너의 중기 시절 입니다. 챕터 리스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찾아냈습니다!
"다즐링 주식회사" DVD를 샀습니다.
오래된 DVD중 절판 된 것들을 구하러 돌아댕기는 중입니다. 이 타이틀도 그 일환이죠. 웨스 앤더슨 영화는 사실 크라이테리언으로 가는게 정답이긴 한데, 이 타이틀의 경우에는 유독 제가 영어가 안 들려서요;;; 서플먼트는 좀 아쉬운 수준이긴 합니다. 그래도 나름 영화에 대한 설명도 하고 있으니까요. 디스크 심플하고 좋습니다. 내부는 열차 입니다. 이제 몇 편 더 사들여야죠. 웨스 앤더슨 영화는 다 사야죠.
"익사일" DVD를 샀습니다.
사실 저는 이 영화를 처음으로 해서 두기봉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에 다시 파고든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결국에는 흑사회도 보고 말았을 정도로 말입니다. 사실 표지 이미지는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닙니다. 뒷면은 솔직히 옛날 비디오 같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포스터 이미지를 적당히 잘라다 썼더군요. 내부에도 설명이 같이 써 있습니다. 제게는 추억의 영화라 그렇게 나쁘게 다가오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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