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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타임 + 크레이들 2 그레이브"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23일

이 타이틀도 결국 샀습니다. 가격이 무척 싸더라구요. 두 영화 모두 나름 재미있게 보기도 했기에 아무래도 그냥 싸게 구입하는게 속 편하겠더군요. 영화 둘이 한 케이스 안에 들어가 있는 식입니다. 서플먼트 표기가 좀 빡빡한데, 쇼타임은 음성 해설에 한글 자막도 지원합니다. 이 타이틀 시리즈가 거의 다 그런데, 디스크 두 장을 케이스 하나에 때려 넣은 식입니다. 그냥 개별 발매판을 한꺼번에 판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내부는 각 영화의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두 영화 모두 즐거운 영화이다 보니 그래도 매우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프레데터 SE"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11일

이번에는 다시 DVD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한 추억이 전혀 없는 것도 있고, 아무래도 제가 아는 영화도 아니다 보니 일단은 DVD로 먼저 보는게 낫겠다 싶더군요.  SE 버전에, 서플먼트에 자막 지원이라고 써 있었습니다. 반만 맞는 이야기였는데, 음성해설에는 자막은 지원 안 하더라구요.  그래도 서플먼트가 좀 됩니다. 블루레이는 더 많다고 하는데, 솔직히 구하기 너무 힘들어져서 말이죠.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음성해설에도 자막을 제대로 지원 해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더군요.  속지 입니다.  그냥 챕터 리스트 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아무 기억도 없어서 말이죠. 게다가 더 프레데터는.......영화

"벨라 마피아" 라는 작품의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6일

이 영화를 결국 사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범죄 조직에 대한 영화이다 보니 안 살 수가 없더군요. 표지는 마피아랑 관계 없어보이긴 합니다만, 정말로 마피아 이야기더라구요. 서플먼트는 정말 하나도 없습니다. 심지어는 디스크 이미지도 재탕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참 애매한 타이틀이긴 한데, 그나마 제대로 볼 수 있는 방법은 이제 이게 다인거 같더라구요.

"인형사"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31일

사실 저는 이 영화를 이미 갖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대여용이다 보니 서플먼트가 하나도 없었죠. 그게 벌써 20년 전입니다. 그리고 돌고 돌아 드디어 2디스크판을 사게 되었습니다.  일단 헐긴 했습니다. 중고로, 그것도 엄청나게 싼 가격에 샀으니 그냥 그러려니 하렵니다.  한 번 들추면 이 이미지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이미지가 무섭다고 생각한 적이 없긴 합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많은 편입니다. 감독 해설도 의외로 성실하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말입니다.  디지팩 입니다. 디스크 디자인도 상당히 좋네요.  디스크를 빼면 이런 느낌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보고 싶었던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정말 궁금하긴 해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