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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킨"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23일

솔직히 이 타이틀은 블루레이로 살까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한국에 DVD로나마 출시 되었다고 하고, 심지어 이 글을 썼던 시점에는 할인이 되길래 샀습니다. 물론 디즈니 철수 떨이다 보니, 좀 아쉽긴 하네요.  디즈니 플러스로도 볼 수 있긴 합니다. 화질도 그쪽이 더 낫죠.  하지만 음성 해설은 DVD 아니면 못 봅니다. 심지어 한글 자막도 지원 되고 있구요.  디스크가 좀 더러운데, 제가 붙어있던 생산지 스티커를 떼어버려서 그렇습니다.  내부는 영화 한 장면인거 같네요.  아쉬운 일이죠. 폭스 타이틀도, 디즈니 타이틀도 더 이상 안 나오는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위어드 : 디 알 얀코빅"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6일

웬지 위어드 알 얀코빅 이야기는 항상 소개하고 싶어집니다. 정말 우울할 때 알게 되어서 제가 뭔가를 포기 하지 않게 도와준 노래들을 해준 사람이어서 말이죠. 솔직히 그렇기에 이 사람을 다룬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개봉이 힘들어 보이는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일단 로쿠 공개작인데다가,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위어드 알 얀코빅을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는 것도 사실이니 말이죠. 이 포스터만 봐도 웃음을 참기 힘듧니다;;; 이걸로는 심심해서 예고편 다시 한 번 가져왔습니다. 다니엘 레드클리프가 정말 이런것도 소화를 한다는 점에서 재미있게 다가오기도 하더군요.

엘비스 - 한 인생에 얽힌 다양함을 한 편 안에 우겨넣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16일

어떤 면에서 보자면 이 영화는 제게는 약간의 기피성 영화이긴 합니다. 솔직히 뮤지컬 영화를 안 좋아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가 다루는 이야기도 그렇고, 거기에 나오는 배우들도 그렇고 정말 보고 싶은 상황이긴 하다 보니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기에 한 주에 영화가 오랜만에 세 개로 불어나는 상황을 겪게 되기도 한 것이죠. 솔직히 그래서 매우 기대가 되는 동시에, 한 편으론는 다른 방식으로 이 영화가 다루는 이야기를 봐야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당연하게도 엘피스 프레슬리 라는 인물 때문입니다. 솔직히 엘비스라는 인물에 관해서 과거에는 주로 코믹하게 생각하는 이미지가 더 강한 것도 사실이

리스펙트 - 인생, 음악, 사회를 한 사람을 통해 이야기 하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9일

솔직히 이 영화가 개봉 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오며가며 포스터를 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지나치고 말 정도로 아무것도 기억을 못 하고 있었던 것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이 영화를 리스트에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다루려는 이야기에 흥미가 많기도 하고, 아무래도 배우가 가져가는 에너지 역시 절대로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심지어는 잊고 있었다는 것 자체가 미안한 영화이기도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리슬 타미는 사실 영화는 이 작품이 유일합니다. 이전에 거의 대부분의 작품이 다 TV 시리즈의 감독이죠. 솔직히 제가 아는 시리즈는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물론 제시카 존스는 그래도 어느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