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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주연 '아저씨'가 인도 영화로 리메이크된다!
원빈 주연의 '아저씨'가 인도에서 리메이크된다고 합니다. 인도판 제목은 '록키 핸섬'(Rocky Handsome)'으로 인도 슈퍼모델 출신의 미남 배우가 주연으로 발탁될 것이 유력하며, 발리우드 영화 특유의 춤과 노래가 더해질 예정이라는군요! (관련기사) ...어, 이거 왠지 보고 싶어; 기사를 보는 순간 그런 생각을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한국은 남자들이 다들 군대를 다녀오기 때문에 딱히 뭐 없어 보이는 내 이웃집 아저씨가 원빈일 리는 없어도(...) 특수부대 소속이었던 전적은 있을 수 있는 나라죠. 그런 배경에서 나오는 감성을 인도에서는 과연 어떤 식으로 만들지 매우 궁금... 하지는 않습니다, 솔직히. 춤과 노래! 춤과 노래가 궁금해! 포인트는 저거라고요! 저걸

만신
'만신'은 무당을 높여 부르는 말로, 이러한 만신 중 이름높은 무당인 김금화옹의 일대기를 담아낸 다큐멘터리가 이번에 이야기 할 [만신]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지나칠 뻔 했지만, 우연히 본 뮤직비디오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고 때마침 제법 멀지 않은 곳에서 조조로 개봉하는 극장이 있어서 보게 되었죠. 이 영화는 전반적으로 다큐멘터리의 형식을 기반으로, 다양한 나이대의 김금화옹의 이야기를 그리기 위해서 드라마를 도입했습니다. 비범한 신기를 지녔지만 그런 부분 때문에 이웃에게 외면당하고 어린 나이에 시집가서 시댁에게 구박받다가 극심한 신병을 앓게 된 김금화(당시 이름으로 넘세)옹 역으로 김새론양이 연기했으며, 신내림을 받고 본격적으로 무당의 길을 걸었지만 '6. 25 전쟁'으로 인하여 국군과 북한군 양쪽에게

만신 - 박찬경, 2013
1. 조금 미안한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이 영화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김금화 만신이 아니라, 영화감독 박찬경이다. 본래 미디어 아트를 했다는 그는 이 을 영화의 틀에서 끄집어 내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혀 있는 것 같다. 그 시도는 반 정도 성공한 것 같다. 이 영화는 독특하다. 아직 신비롭다는 느낌까지는 받지 못했지만 차기작이 기대될 만큼의 흥미로움은 가지고 있다. 알려진대로 다큐멘터리와 극영화가 충돌하고 있는데, 중간중간 이미지를 통해 무언가에게서 벗어나려고(그것은 정형화된 틀이라고 불러도 좋을 것이고 평범함이라고 불러도 좋을 것이고...)하는 느낌이다. 내가 무식해서 이 이상의 말은 자제해야겠다. 2. 재미있다. 다만, 이 영화는 '무당'이라는 존재에 관해 논하는 것
![[짧은리뷰] 여왕의 교실 - 아니 무슨 이런 아역들이 다 있어?!](https://img.zoomtrend.com/2013/07/04/e0041802_51d454a632eea.jpg)
[짧은리뷰] 여왕의 교실 - 아니 무슨 이런 아역들이 다 있어?!
사실 '여왕의 교실'은 원작 일드땜에 야심차게 '보자' 하고 첫회를 본방사수하며 봤지만, 같은시간 방송되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가 완전 더 재밌기 때문에...ㅋㅋ 어느샌가 보긴 보되 꼭 다운로드나 재방송을 통해 보게 되고 있습니다. 저는 이 드라마를 '리메이크라고 하기엔 뭔가 일드 원작을 한국색에 맞게 잘 번역했다'라고 평가하면서 보고 있는데요. 일드와 똑같은 에피소드를 그대로 따라가고 있기 때문이죠. 뭔가 새로운 플러스알파가 없다는 게 아쉽다는 것도요. ▲ 서신애-김새론-천보근-김향기-이영유 하지만! 그걸 뛰어넘는 복병이 보입니다. 바로바로바로 제목에 있다시피 '아역배우들' 입니다. 물론 고현정 등 성인배우들의 연기도 좋지만요. 아이들 연기를 보면 뭔가 종종 소름끼칠정도로 연기를 잘하네요? 꼬맹이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