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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요구 조건은 업그레이드를 포기하게 만든다?
안녕하세요? 가끔은 지름으로써 스트레스도 좀 풀고 기분 전환도 되기에...(그런것 치고는 계속 뭔가를 질러왔...) 메인 시스템에 뭔가 변화를 주고 싶어서 이것저것 고민해보지만,만만한게 없네요. 사실 RAID 컨트롤러를 포함한 스토리지 자체를 업그레이드하고 싶어도,이쪽은 일단 가격대가(컨트롤러 가격 + 케이블 가격만 해서 벌써... / 거기에 스토리지도...) 만만찮고,교체할 경우 이후 재구성/데이터 이관 작업도 상당하며,아직까지 꿈을 버리지 않은 SA-SCSI HDD로의 복귀에 큰 타격을 준...Seagate 15K HDD 마지막 세대 선언... 등으로 그냥 의욕 자체가 꺽여버렸으니... 그 나마 가장 만만한게,제 메인 시스템 소음의 가장 큰 축을 담당하는 그래픽 카드를 바꾸자는 것

PC가 죽지 않아 - 매우 느려진 PC교체 주기
"PC는 아직 죽지 않았다, 다만 약화될 뿐이다"...주요 애널리스트 의견 PC판매가 수년째 줄기는 했지만 그래도 꾸준히 유지중 이라고 합니다. PC의 신규 구입이라는 측면에서 변화는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엔터테인먼트용 PC구입이 상당한 영향을 받았습니다. 실례로 이제 지하철안에서 뭔가를 보면서 가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상당수가 스마트폰으로 바뀐상황입니다. 물론 회사 업무에서야 여전히 PC투성이긴 합니다. 여기에 그래도 개개인의 집에는 여전히 PC가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그런 PC를 얼마나 자주 교체하는가를 보면 또 이야기가 다릅니다. 얼마전 PC사랑이라는 컴퓨터 잡지를 보다가 발견한 설문조사입니다. 지금 쓰는 PC를 언제 구입했는가 하는 설문에 절반쯤의 많은 사용자들이 5년을 넘겼
![[그녀], 원제의 한글 표기처럼 '허, 헐'](https://img.zoomtrend.com/2015/10/18/e0050100_5621ef6561386.jpg)
[그녀], 원제의 한글 표기처럼 '허, 헐'
외로우면 충분히 저럴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인공지능 컴퓨터를 친구 혹은 편한 카운슬러로 여기고 마음속에 있는 얘기를 꺼내는 것은 기초적인 양상. 나아가 사랑에 빠지는 일도 발생 가능한 상황이라고 이해했다. 계속 대화를 나누다 보면 얼굴 한 번 본 적 없음에도 깊은 감정을 느끼게 되기도 하는 인터넷 채팅과 다르지 않다. 하지만 인공지능이 달리 인공지능이 아님을 인지하는 순간부터 두려움이 몰려온다. 전원만 켜면 곧바로 응답해서 늘 곁에 있는 듯한 기분을 안기던 인공지능 컴퓨터 아가씨가 갑자기 연락이 안 되니 불안감이 든다. (개인적으로 여기서부터 감정이입이 더 강하게 이뤄졌다) 곧 연결이 됐지만 다시 만났다는 기쁨은 잠깐이다. 그동안 나하고만 이야기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자신 외에 동시에 대화

【너무 쩐다】칸코레 폐인의 방이 쩔엌ㅋㅋㅋㅋ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4(日) 15:02:55.94 ID:BHicgRyQ0 드디어 내 칸코레 전용 컴퓨터가 완성됐다. 칸코레(艦これ) : 함대 콜렉션의 준말로, 함대를 의인화 시킨 소셜 카드 게임으로 컬트적 인기를 구가중... 아아 나도 하고 싶은데 어떻게 실행 시키는 법 아시는 분 안계십니까.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4(日) 15:05:03.10 ID:3h8VNwpq0 한바퀴 돌아서 반대로 멋지다 키보드 쓰기 불편해 보이지만 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4(日) 15:05:52.48 ID:lzwsHEjZ0 생각보다 육지가 많은데요 그거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