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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마 (36-15 Code Pere Noel.1989)
1989년에 프랑스에서 르네 만조르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원제는 3615 코드 페레 노엘. 페레 노엘은 프랑스어로 산타클로스란 뜻이 있어 해석하면 ‘3615 코드 산타클로스’인데 정작 국제판의 영문 타이틀로 ‘게임오버’란 제목이 붙었다. 내용은 파리 근교의 대저택에 사는 8살 소년 토마스는 밀리터리 매니아이자 컴퓨터 천재 소년이면서 동시에 백화점 사장인 쥴리를 어머니로 둔 금수저지만, 일이 바쁜 줄리가 제대로 돌봐주지 않아 대저택의 방과 복도를 전쟁터로 만들어 람보 코스프레를 하고 애완견 J.R과 할아버지와 함께 놀면서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날. 대부분의 사람들이 믿지 않는 산타클로스의 존재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전산정보망 시스템을 해킹하고 집안의 방범 시스템을 조작해

컴퓨터 견적을 내보았는데
그림은 정말 사고 싶었던 써멀테이크 레벨10 케이스근데 가격이 넘사벽이고 이젠 한국서 파는 곳이 없더라.... 다행의 한숨을 1. 내년에 컴퓨터를 하나 맞추려고 하고 있죠. 이제 햇수로 5년을 써먹었으니. 근데 솔직히 게임을 안 하니 지금 컴으로도 별 무리는 못느껴서. 솔직히 바꿀까 말까 계속 고민은 하고 있습니다. 2. 아무튼 미친척하고 그냥 대강 계산을 해보니 CPU : 제온 E3 스카이레이크 40만보드 : ASUS E3 PRO 15만HDD : 4TB 2개 40만RAM : 16G 4개 40만VGA : GTX 1070 OR 1060 50만 OR 30만케이스 : 50만ODD : 10만파워 : 1000W 25만 270만원 ㅎㄷㄷ 3. 여기에 윈도우 10 PRO 30만에 쿨

지갑을 희생하여 마음의 평온을 얻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제는...복잡한 요구 조건은 업그레이드를 포기하게 만든다?↑ 이런 포스팅까지 해가며 마음을 다잡(어?)으려 했으나... 결 국 지갑을 희생하고 말았네요. 아침 출근길에 오늘/내일 생각 좀 정리하고 휴식을 취하겠노라고...사장님께 전화 드리고 (어!? 공식 땡땡이?) 그냥 용산으로 직행... 이름이 유치찬란하게 "개간지"가 뭐야?! 이것저것 고민했는데, GALAX의 이 아이가 예뻐보이길래 덥썩 주워왔답니다.A사나 G사는 별로 안 내키고... M사는 디자인이 별로고 Z사는 수입사의 모종의 사건으로 완전 배제대상...(용산 컴X존에 갔더니 가산 컴퓨X에서 물건이... 덕분에 두 시간 정도 기다렸네요.) 내 용물 심플해요. (CD와 간단한 설치 가이드류의

컴퓨터 새로 살 때 이것도 같이 꼭 살거야.
1. 제 i7 샌디브릿지 컴퓨터를 산지 벌써 만으로 4년째(햇수로 5년째)가 되어가고 있는데슬슬 컴퓨터를 새로 맞춰야 겠다는 생각이 들고는 있습니다. 2. 다만 게임을 안하는 관계로 3ds MAX를 돌리는데 아직도 큰 무리가 없어 큰 불편은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램만 16기가니. 램2기가 시절 하도 고생을 해놓아서 5년전에 16기가로 당시 최대 구현 램을 맞춰놓았죠)최근 미쿠 사태로 렌더링 속도가 좀 느리지 않나 싶긴 한데 그건 최적화를 실패했기 때문이라. 3. 내년 초를 생각하고 있는데 그럼 카비레이크도 생각해 볼 문제근데 그런 식이면 컴퓨터 못사게 되지요. 어짜피 다음엔 그냥 스카이레이크 제온E3를 살 생각이라내장 그래픽을 안 쓸거기 때문이죠.카비레이크 나오자 마자 제온E3와 i3 모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