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레벨에스컬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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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자유여행 미드 레벨 에스컬레이터 그냥 홍콩 거리 거닐기...
침사추이에서 지하철타고 홍콩섬으로 이번 여행은 크게 계획한건 없고 미드 레벨 에스컬레이터 타고 주변구경하고 밤에 날 개이면 버스타고 빅토리아피크 올라가는게 계획이었는데 날이 흐려 빅토리아피크가는건 포기했어요 지하철역엔 옥토퍼스카드 남은금액 확인할 수 있어요 돈을 좀더 충전해야 대중교통 타고 다닐꺼 같아서 여기서 충전을 좀했는데 카드에 원래 50들어 있었고 공항에서 몽콕까지 버스34.6홍딸 침사추이에서 홍콩지하철은 10.3홍딸 사용했네요 다시 공항에 돌아가려면 50달러씩 더 충전하고 싶었지만 잔돈이 없어 각각 카드에 100달러씩 넣었나봐요 그래서 돈들이 애매했어요 현금이 잇어야 뭘 사먹는데 현금을 카드에 다 넣.......

(여행) 2018.02.18 홍콩 (Day-3)
디즈니랜드를 다녀왔으니 마지막 날은 홍콩 시내로 나가보기로 했습니다. 호텔 체크아웃을 마치고 시티게이트 아울렛안의 퍼시픽커피에서 브런치(?)를 즐깁니다. 애들은 아이스 초코, 엄빠는 아메리카노 그리고 치즈케익과 라자냐를 시켰습니다. 이 시간이 제일 여유있는 시간인 줄은 하루가 지나고야 알게되었네요. (노보텔 시티게이트는 꼭 조식을 신청하지 않아도 가볍게 뭘 먹을 수 있는 곳들이 근처에 있어서 그게 맘에 들었네요.) 1.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센트럴 역으로 가야돼서 중간에 지하철 환승하는 걸로 알았는데 홍콩역과 센트럴역은 지하로 연결이 되어있더군요 구글맵이 바로 홍콩역으로 안내해서 환승없이 편하게 갔습니다. (구글맵이 다 좋은데 건물밖으로 안내하려는 경향이

2017.5.11. (4) 홍콩의 이태원, 소호(SOHO)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 (4) 홍콩의 이태원, 소호(SOHO) . . . . . .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쭉 언덕을 올라가다가 중간에 표지판을 보고 내린 소호(SOHO). 언덕 한가운데 골목을 사이에 두고 독특한 세계요리 레스토랑과 카페, 그리고 펍이 죽 늘어서 있는 소호 거리는마치 우리나라의 이태원과 비슷한 느낌을 주는 거리로, 저마다 독특한 개성을 뽐내는 가게들이 많이 들어서 있고또 그 가게를 가득 채운 서양인들을 쉽게 만나볼 수 있는 일종의 트렌디한 맛집 거리 같은 느낌을 준다. 소호 거리의 핫 스팟이라고도 하는 어느 건물의 벽화.다닥다닥 빽빽하게 붙어있는 홍콩의 건물을 표현한 이 그림 앞에서많은 사람들이 약속이라도 하듯 벽을 배경으로 하여 기념 사진

2017.5.10. (2) 소호의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中環至半山自動扶梯)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 (2) 소호의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中環至半山自動扶梯) . . . . . . 홍콩(香港)이라는 도시에서 느껴지는 분위기 하면 다들 어떤 걸 생각하기 쉬울까?홍콩을 다녀온 사람들이라면 아마 홍콩 섬에 높이 솟아있는 최신식 빌딩과 함께숨쉴 틈 없이 닭장처럼 빽빽하게 들어차 있는 아파트가 이곳저곳에 지어져 있는 것을 생각하기 쉬울 것이다. 한국도 인구밀도가 매우 높은 나라라 대도시를 가면 높게 솟아있는 아파트의 숲을 많이 볼 수 있지만,홍콩에 비하면 한국의 아파트 숲은 아무것도 아니라 느낄 정도로 홍콩의 아파트는 엄청나다.홍콩의 인구 밀도는 1제곱킬로미터당 6,544명으로 서울의 16,492명이 사는 서울에 비해 인구밀도는 낮지만신계 지역을 제외하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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