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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크로아티아 여행 세계 맥주에 반하다
동유럽 크로아티아 여행 세계 맥주에 반하다기억이 흐려지기 전에 다시 정리하는 동유럽 발칸반도 크로아티아의 맥주 이야기 +_+ 유럽 전역이 맥주 소비량이 많지만 그중에서 세계 14위에 해당될 정도로 물 보다 맥주를 즐겨 마시는 곳이 바로 크로아티아죠. Ožujsko는 그런 크로아티아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맥주로 매초에 시간당 판매량을 계산하면 매초 10병씩 섭취를 할 정도라고 'ㅅ' 1982년에 생산 시작했고, 공장은 자그레브에 있다고 해요.(공장 투어는 찾아봐도 없는 -ㅅ-) 레몬과 자몽 그리고 새로 출시된 라벤더(?) 까지 알코올 도수도 2%로 낮고 샴페인처럼 청량감도 있어 술을 못하는 여성분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대표 로컬.......
바르샤바 문화과학궁전 1층 카페에서 먹은 스무디
바르샤바 문화과학궁전 1층 카페에서 먹은 스무디 저번 12월에 홀로 떠났던 폴란드 일정. 추운 날씨인만큼 걷기도 춥고 손도 시리고, 여러모로 고생 많이 했는데. 그래도 다녀와서 생각해보니 잘 다녀온 듯 싶다. 추운 기온에 아이폰이 꺼지는 배터리 광탈 현상도 겪고. 아니, 뭐 일상이고. 여러 악조건 속에서도 부지런히 잘 다녔음. 폴국의 수도인 Warsaw. 여기에서는 2016년에 못갔던 명소를 드디어 가보게 되었는데. 꼭대기 전망대도 가보고 진짜 좋았다. 바로 바르샤바 문화과학궁전. 그곳 올라갔다가 내려오면서 뭔가 떠나기 아쉬워, 그곳 로비 옆 카페 홀로 앉아 뭐 좀 먹었던 리뷰를 짤막하게 올려본다. 뭔가 떠나기 아쉬웠나보다. 가면.......

체코 프라하 자유여행, 걷기만 해도 좋았던 프라하 동네마실
오늘이면 헤어져야 하는 프라하. 정해진 이별시간이 있기에 더 애틋했던 도시. 체코여행 마지막 날 일정은 프라하에 집중되었다. 말이 집중이지 사실 공항으로의 접근 편리성으로 인해 프라하에서 하루 머문 것뿐. 늦은 시간에 잠 들었고 그동안의 일정으로 인해 몸이 무거웠지만 최대한 일찍 몸을 일으켜 조식을 챙겨 먹고 호텔 밖으로 나왔다. 프라하다. 머문 숙소가 구시가지 입구인 화약탑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반나절 프라하 구시가지 도보여행에 유리했다. 걷기만 해도 좋았던 프라하는 비록 짧은 시간의 만남이었지만 곳곳에서 만난 여행감성 자극하는 옛된 건물들이 오랫동안 남을 여운을 안겨준다. 체코 프라하 자유여행 걷기만 해도 좋.......
동유럽 생활 라이언의 첫번째 성찬식에 참여하다
동유럽 생활 라이언의 첫번째 성찬식에 참여하다 우선 본 포스팅은 귀여운 라이언의 엄마인 안젤카의 허락을 받고 올리는 사진들이다. 귀한 남의 집 자식 사진을 올라가는거라. 내 블로그에 이 성스런 의식 포스팅을 올려도 되는지 미리 사전에 여쭈었는데, 내 블로그를 평소 잘 보고 계신다고 문제없이 가능하다 하셔서 올리는 글. 폴란드로 넘어와 한달살기 진행하면서 현재 ing 중인 동유럽 생활. 확실히 독일이랑 분위기, 느낌이 180도 다르다. 폴국만의 문화와 그들의 종교, 양식등을 절실하게 보고 경험하며 배우는 중. 20일, 폴국 카르고바 라는 작은 마을에 있는 성당에 이곳 마을 사람들이 다 모였다. 왜냐하면 오늘이 바로 이 마을 8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