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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posts그단스크 숙소 중앙역 호텔 스칸딕에서 맛난 조식
그단스크 숙소 중앙역 호텔 스칸딕에서 맛난 조식 폴란드 여행에서 북쪽의 항구 도시 그다인스크도 저번 겨울에 방문했었다. 사실, 정말 다녀온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12월에 갔으니까. 벌써 거의 6개월 전 이야기라는게 믿기질 않는다. 그곳에서 1박 하면서 머물렀던 곳. 어차피 다음날 일찍 토룬으로 내려가야했기에 중앙역 인근의 호텔로 잡았었던. 스칸딕이라고 그단스크 숙소로 되게 유명한 Hotel 이었다. 무엇보다도 너무나 깔끔했던. 그곳에서 혼자 머물며 다음날 아침에 먹었던 식사, 메뉴 사진 몇 장 올려본다. 여기 머물게 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지도.계란 슬라이스 햄. 베이컨. 달걀. 감자. 풀떼기. 토마토. 크롸상그리고 딸기 요.......

몬테네그로 여행 울치니(ulcinj) _ 캐논 5d mark4(오막포)
몬테네그로 여행 울치니(ulcinj) [ 촬영정보 : 캐논 5d mark4 + EF 24-70mmF2.8LII USM ]유럽 소도시 여행의 매력을 진득하게 느꼈던 발칸국 몬테네그로 여행 울치니에서의 여정. 여정의 휴식처 정도로만 생각했던 곳이 본 여행보다 더욱 멋진 그림과 스토리를 남겼다. 때문에 호텔을 떠나기 직전까지 미리 다른 여행지에 미리 예약해 놓은 숙소를 취소하고 하루를 더 머물까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는. 덕분에 생각지도 못한 코소보 여행에서의 부담만 커진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 하지만, 버스를 타고 이동할 때 보니 그럴 걱정은 조금도 할 필요가 없을 듯 하다 +_+ 내가 생각하는 여행의 3요소 풍경, 인물, 음식 몬테네그로 여행 중 먹.......

동유럽 여행 몬테네그로 날씨 및 치안 코토르(KOTOR) 올드타운
동유럽 여행 _ 코토르(KOTOR) 몬테네그로 날씨 및 치안지겨울 정도로 많은 입국&출국 심사를 거쳐 도착한 발칸반도의 일국인 몬테네그로. 버스로 국가 간을 이동하며 여권 검사를 하는 일련의 경험들이 서서히 귀찮아지기 시작했을 때쯤 코토르(Kotor)가 보이기 시작했다. 같은 아드리아해를 끼고 있지만, 크로아티아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 우리에겐 조금은 낯설기 때문에 한적한 소도시 여행을 생각했건만 웬걸? 동유럽의 여느 유명 도시 못지않게 사람들이 많이 붐빈다. 게다가, 메인 거리인 올드타운 도로 앞 바다를 완전히 가린 채 들어선 대형 유람선이 그 인기를 더욱 실감 나게 했다. - 사실, 도시 자체가 그리 크지 않고, 볼거리 역.......
밤베르크에서 뉘른베르크 독일 열차 타고 가보기
밤베르크에서 뉘른베르크 독일 열차 타고 가보기 크리스마스 시즌일때 남부 여행. 12월 24일에 맞춰서 뉘른 여행을 했는데. 마침 성탄절 마켓이 25일이 마지막이라고 했다. 그리고 알아보니 인근에 Bamberg도 찾아보니 이곳은 이브가 마지막이라고! 고로 마지막인 이날 당일, 갑작스런 Bamberg행 열차 티켓을 사게 되었다. 약간 늦은 시간이었는데. 그래도 마지막 날 잔치이니 꼭 가서 머그잔도 얻고, 글뤼바인도 마시고 싶었던! 그렇게 당일치기로 잘 다녀왔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곳에서 즐기면서 다시 밤베르크에서 뉘른베르크로 돌아오기. 왜냐하면 내가 머물던 호텔이 뉘른에 있었기 때문. 여러모로 즐겁고 행복한 여정이었다. 짧게나마 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