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포스트: 576|아이템:현대(134)
Tags

Posts

576 posts

일산 킨텍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4월 18일

일산 킨텍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일산 킨텍스에는 현대 모터스튜디오가 있습니다. 킨텍스 옆에 있는 부지에 이마트 타운이 들어오고, 현대백화점, 현대 모터스튜디오 등이 들어서면서, 새로운 활기를 얻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지요.여전히 주변에는 새로운 아파트가 계속해서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GTX-A” 노선이 완성되면, 더욱더 새로운 곳으로 거듭날 곳이기도 하지요.“일산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일산 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는 다양한 차들을 볼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에서 자신들이 생산해낸 차들을 전시하는 용도로 사용하기도 하고, 기술력을 홍보하기도 하는 목적으로 세워진 건물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그래서 1층에서는 현대에서 생산되고 있는 자동차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 자동차들은 직접 타볼 수도 있는데요. 하지만, 전시되어 있는 차량들이기에 운행을 할 수는 없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차량 내부에 앉아보기도 하고, 차량이 어떻게 생겼는지에 대해서 가까이서 볼 수 있으니, 차량 구매를 앞두고, 어떤 차종을 선택하려고 고민하는 분들이 방문해보면 좋을 만한 곳이 아닐까 하지요.△ 현대자동차의 차량들이 전시되어 있는 1층“현재 자동차의 상설전시”이렇게 1층은 자동차를 전시해놓은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지만, 2층과 그 외의 층들은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대표적으로 “상설전시” 항목을 꼽아볼 수 있는데요.상설 전시는 시간대별로 제한된 인원을 받아서 운영되는 일종의 가이드 투어입니다. 곳곳에 배치되어 있는 가이드들이 각 내용에 대한 설명을 해주는 곳이지요.주로 현대자동차에서 자동차를 만드는 데 사용하는 기술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그렇기에 아이들과 함께 관람하면 좋은 전시가 아닐까 하지요.△ 1층에 있는 카페 "CAFE BY HAEVICHI"“식당가, 카페, 브랜드샵 등이 있기도 한 건물”그리고, 이 곳에서는 현대자동차의 기념품을 살 수 있는 브랜드샵, 카페, 식당 들을 만나볼 수 있기도 합니다. 이 곳에 카페는 2곳이 있다고 하는데요.한 곳은 1층에 있는 카페로 “CAFE BY HAEVICHI”라는 이름의 공간입니다. 카페 운영시간은 9시부터 20시까지라고 하지요.또 다른 카페로는 3층에 있는 카페인데, “CAFE M”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는 곳입니다. 이곳은 운영시간이 10시부터 19시까지라고 하니, 카페를 운영하려고 하신다면, 시간을 잘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지요.여기까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차를 구입할 생각이 있으시거나, 차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방문하면 좋을 만한 곳이 아닐까 하지요.“경기도 고양시 일산,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주소 :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전화번호 : 1899-6611홈페이지 : http://motorstudio.hyundai.com/goyang/ko/ln/main.do운영시간 : (상설전시) 10:00 - 19:00 / (테마전시) 9:00 - 20:00 / (테마시승) 10:00 - 17:00 / (키친) 11:00 - 22:00 / (카페) 9:00 - 20:00 / (카페 M) 10:00 - 19:00 / (서비스센터) 8:30 - 17:30특징 : 현대자동차 전시관 & 체험관

대전문학관에 지역 문학의 역사가 흐른다

용전동에 자리한 대전문학관은 대전 지역 문학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곳입니다. 야외에는 야외문학공원이 조성되어 있는데 거창하지는 않습니다.  문학이 가진 힘은 정신적인 면역주사를 준다는데 있지 않을까요. 그렇지만 그 안에 갇히면 마치 무균실에 갇힌 것처럼 사회로 나가는 것을 두려워하게 됩니다. 대전문학의 뿌리를 살펴봅니다. 그중에는우암 송시열의 문하에서 수학했다는  국문학의 선구자 김만중이 있습니다. 대전 전역에는 많은 문학비가 세워져있습니다. 신탄진의 이덕영 식비부터 김대현 시비, 정훈 시인 구가, 박팽년 시조비, 박팽년 선생 유허비, 호연재 김 씨 시비, 정의홍 시비, 서포 김만중 문학비, 지헌영 대전사랑 시비, 권선근 문학비, 한성기 시비, 소월 시비 등입니다. 잘 살펴보지 않으면 그냥 지나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시인들의 시도 접해볼 수 있습니다. 봄이 되었으니 시를 읊어보는 건 어떨까요. 긍정의 빛, 새싹들의 잔치, 나의 산책은, 꽃 한 송이 피우기 위해, 꽃으로 피었기…. 해방기 대전에서 발간된 첫 잡지는 1945년에 발행된 '향토'입니다. 이 잡지는 대전을 근거지로 활동한 첫 동인회 모임의 산인데요. 종합문예지를 표방하며 동구 원동 93번지 원동네거리 부근의 인쇄소에서 발행됐지만, 창간 해를 고비로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종간되었다고 합니다.  해방이 되었다는 기쁨도 잠시 한반도는 이념 대립이 극 심화되면서 서로가 서로를 증오하는 시대에 직면합니다. 분단이라는 비극적 현실과 이데올로기의 대립 앞에 대전 문단 역시 그런 상황 속에 자유로울 수 없었습니다.  좌측과 우측에 서 있는 사람들은 각각 서로 다른 희망을 보면서 살아갔다고 합니다.  박용래 - 새벽 새벽하늘  무한한  초원이다.  가는 구름은  안개속에 꿈을 깨인  산양의 군단 그들의 길목에는  효성이  단애위에 백합송이 만양 이슬 품고 진주모색으로  머얼리 밤을 흔들다. 해방기에도 시를 저렇게 한문을 섞어서 썼나 봅니다.  일본인의 시선으로 쓰여진 작품도 있었군요. 일본인 쓰지 만타로가 '포플라와 바가지'를 썼습니다. 집필기간이 6년에 이르렀는데, 쓰지 만타로는 정확한 기록을 남기고자 관련자들의 인터뷰를 진행해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다고 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다양한 자료가 소개가 되어 있었는데요. 첫 순수시지인 '동백'과 좌익계 문학지였던 '현대' 등 1945년부터 1950년 사이에 형성된 대전문학의 성과와 그 흐름을 엿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매우 익숙한 이름들의 시집들도 있습니다. 최근 개봉 영화 '말모이'에도 등장했던 조선어학회의 자료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조선어 표준말 모음'이라는 책을 발간했는데 참 희귀한 자료입니다. 이곳에 있는 '조선어 표준말 모음'은 1945년에 발간된 것인데요. 1936년 10월 28일로 1936년 490회 한글 반포 기념일에 최초로 간행됐습니다. 1936년에 초판을 펴낸 뒤에 1945년 광복 전에 3판을 펴내고 광복 후에 다시 몇 판을 거듭하여 우리나라 문화발전에 이바지한 것이죠.  대전문학관에 들리시거든 대전문학의 역사와 해방기 문학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시기 바랍니다.

서울 종로 “원서공원”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3월 3일

서울 종로 “원서공원” 서울의 5대 궁궐 중의 하나인 “창덕궁” 옆에는 조그마한 공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원서공원”이라는 이름이 붙은 공원이지요. “현대건설이 현대 사옥을 건설할 때, 사회 환원의 의미로 만든 공원, 원서공원” 원서공원 옆에는 현대 건설의 사옥이 있습니다. 삼청동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현대 건물로 현대 건설의 상징물이기도 한데요. 현대건설에서 이 현대그룹의 사옥을 건립할 때,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의미와 시민들의 휴식과 도심지의 녹지 공간을 위해서 이 곳에 공원을 조성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공원이 바로 “원서공원”인 것이지요. “작은 정원 느낌의 원서공원” 원서공원은 규모가 그리 크지 않은 작은 공원입니다. 이 곳에는 작은 정원이 있고, 족구를 할 수 있을 정도의 작은 운동장이 하나 있고, 벤치와 정자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 조그마한 쉼터를 제공한다는 의미의 공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래서, 실제로 현대그룹의 직원들을 비롯한 인근 지역의 직장인들이 점심 식사를 한 뒤, 잠시 휴시공간으로 이용된다고 하지요. “서울 종로, 원서공원”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원서동 206-4 전화번호 : 02-731-0120 운영시간 : 24시간 특징 : 현대에서 건설한 공원, 작은 공원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6부 - 타카야마 봄 축제 꼭두각시 봉납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6부 - 타카야마 봄 축제 꼭두각시 봉납

eggry.lab|2018년 5월 4일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1부 - 나고야 TV 타워, 오아시스 21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2부 - 토요타 자동차 박물관(1/2)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3부 - 토요타 자동차 박물관(2/2)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4부 - 리니어 철도관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5부 - 타카야마 도착, 벚꽃 구경 축제날이 되서 축제를 보러 갑니다. 타카야마 역에서 나카바시 방향으로 이어지는 대로를 따라 쭉 가봅니다. 이 대로는 아스팔트가 아니라 상당구간이 블럭으로 되어있는데 좌우로는 약간 현대적이면서 아기자기한 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