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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posts![[WKBL] 내가 보는 '멋대로' WKBL 뉴 시즌 전망.](https://img.zoomtrend.com/2024/06/23/63987cbd-dfc3-57b3-b8df-dafe735a28fa.jpg)
[WKBL] 내가 보는 '멋대로' WKBL 뉴 시즌 전망.
프롤로그: 수준에 상관없이 아쿼로 일본 선수들이 팀당 2명씩 온다는 것은, 일단 로테이션 자원이 증가하면서, WKBL도 전반적으로 스피드가 개선된다는 이야기이다. 이 전제를 염두에 두지 않으면, 기존의 여농 상식으로는, 뉴 시즌 WKBL에 대한 그 어떤 예상도, 공상 소설이다. 특히 달리는 빅맨을 장착하고, 판단력이 빠른 볼핸들러가 구비되지 않으면, 만사가 도루묵이 된다. 전세계 모든 나라의 현대 여농에서, 이는 공통이다. 문제는 재래형 센터 자원 조차도 부족한 한국 여자 농구에서는, 달리는 빅맨이라고 해봐야, 당장 리그에 진안과 이해란 둘 뿐이다. 1. 박지수가 없는 KB는, 이번 시즌 강이슬의 역할이 너무 중요하다. 30줄에 접어.......
![[WKBL] 마이데일리의 '손태규 직설'? 여자 농구 잘 모르면, 공부하고 글을 올려라.](https://img.zoomtrend.com/2024/06/23/7d08b2fb-ac9b-502c-8cfb-8a1f12eaa62d.jpg)
[WKBL] 마이데일리의 '손태규 직설'? 여자 농구 잘 모르면, 공부하고 글을 올려라.
마이 데일리에서 연재하는 '손태규 직설', 전반적으로 문장력도 있고, NBA와 남자 농구에 대해서는 비교적 정확한 이론 근거를 가지고 있어서, 신뢰가 가는 스포츠 외부 컬럼니스트이다. 문제는 , 이 친구도 여자 농구 이야기를 예로 들 때는, 귀신 신나라 까먹는 소리를 하고 있어서, 현직 교수라니까 말이지만, 근거가 없거나 잘 모를 때는, 걍 하던 이야기나 잘하기를 바란다. 2024년 현재 전개 중인 '케이틀린 클락 에펙트' 이전 이야기는, 여자 농구의 석기 시대 이야기이다. 펀드와 투자자가 밀려 들고 있고, 현재 12개 구단 리그에서, 2026년 14개 구단, 그리고 이어서 16개로 늘어 나며 리그가 확장된다. 이유는 간.......
![[WKBL] 호주 @ 중국 , 여자 대표팀 친선전 (위성우와 반대로 하면 된다)](https://img.zoomtrend.com/2024/06/23/6986e6c0-dd68-59b0-83dd-ad0165aad600.jpg)
[WKBL] 호주 @ 중국 , 여자 대표팀 친선전 (위성우와 반대로 하면 된다)
호주 여자 대표팀이 WNBA 선수들을 제외한 1.8군, 그리고 중국 여자 대표팀 역시, WNBA 출전 중인 리 유에루는 빠지고, 한슈와 리멍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참관만 하면서, 1.5군으로 대응하여 제1차 친선전이 거행되었다. 말이 1.5~1.8군들이지, 중국에서는 왕시유 - 양리웨이 - 우통통 - 리유안 - 장루 등이 등장했고, OPALS에서는 로렌 잭슨 할머니를 필두로, 케일라 조지, 테스 매전, 이소벨 볼레이즈, 다씨 가빈, 알리스 큐넥...특히 NCAA 버지니아 테크의 스타 가드인 조지아 에이무어가, 드디어 OPALS에 합류하여 기량을 과시했다. https://youtu.be/e9l8jPpzlK4?si=y2kCrQPTbMJF8rl7 뭐 그 어떤 설명이나 분석 보다도, 이 경기를 보고.......
![[WNBA] 키아나 스미쓰 - WNBA 주간 분석 멀티 플랫폼 채널 오픈](https://img.zoomtrend.com/2024/06/23/27787a34-68bc-5db3-b16a-5469a57766d2.jpg)
[WNBA] 키아나 스미쓰 - WNBA 주간 분석 멀티 플랫폼 채널 오픈
나는 이제 블로그로 WNBA 소식 전하고 분석하는 짓은 그만 둬야 겠다. 도저히 이길 수 없는 초강적이 등장!!! 키아나 스미쓰가, 코네티컷의 SUN TV 애널리스트이자 ESPN+의 리포터로 활약 중인 Edona Thaqi (포덤대 가드 출신)와 함께, She's Always On 이라는 타이틀의 멀티 플랫폼 쇼를 시작했다. 팟 캐스트 @shesalwayson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ShesAlwaysOn 백문이 불여일견, 직접 키아나가 초대 손님으로 루이빌 대학 선배이자, 현재 시카고 스카이의 PG인 데이나 에반스를 화상 초대하여 포인트 가드의 역할론에 대하여 대화를 나누고, 함께 진행하는 에도나 리포터 역시 가드 출신이기 때문에, 둘이 함께 지난 주의.......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