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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pines, cebu
망고나무에 망고망고참고로 1kg에 1000원해서 2kg사서 5일동안 실컷먹음 물보다 싸서 물처럼 마셨던 산미구엘행복했다 아얄라몰 안에 있는 thirsty shake.망고+열대과일 맛났음.특이하게 계산후에 이름을 물어보고 써서 준다 세부 최고의 맛집이라 자부하는 크레이지크랩..자금이 적어서 그랬지 안그랬음 더 큰놈들로 먹었을거다.게 좋아하시는 분이면 2인 3마리도 가능할수도 있어여..왼쪽은 플레인?맞나 오른쪽은 페퍼 가운데는 갈릭라이스집게살이 강추.. 또먹고싶다. 호핑후에 바로 마사지 받았는데 정말 너어무 좋았다.새로 오픈한데라 인테리어도 이뻐서 한 컷 크림슨리조트 수영장.사진빨이긴 하지만 중간에 줌바?라

세부엔 천국이 있다...
다이빙 투어를 다니면 주로 외국인 샵을 이용해왔다.그 이유는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다이빙 투어의 퀄리지가 훨씬 만족스럽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부에 가면 꼭 한국인이 운영하는 다이브 센터를 이용한다.이곳은 일단 만족스럽다. MAX 사장님의 열성도 좋고... 편안하다. 벌써 2년째 다니면서 아는 분들도 많이 생겨서, 한국에서는 한 번도 안 만나면서 이곳에서 만나는 형님들도 있다. 세부의 바다는 인도네시아의 아기자기함과는 다르게 평이하다. 하지만, 무슨 문제가 있나?좋은 사람들과 다이빙을 함께 할 수 있는데... 이렇게 다이빙을 즐기고... 맛있는 과일을 먹고... (필리핀 망고는 진짜 최고다.) 또 다이빙을 즐기고...비행기도 좀 타고...맛있는 식사를 즐기고... 마사지를 받고... 이러면
![[태국] - 방콕](https://img.zoomtrend.com/2015/06/24/f0095638_558aae1cacdcb.jpg)
[태국] - 방콕
기나긴 여정의 인도를 떠나, 태국으로 향하는 날이 밝았다.는 새벽 5시.... 택시를 타고 공항으로 향했다.비행기는 아침 9시 비행기라, 3시간전에 가야한다.만약 인도에 가게된다면 JetAirways는 타지말라고 당부하고 싶다.최악의 서비스, 최악의 항공사라고 할수 있겠다.아무튼 인도를 떠나는 기념으로 축배를 들었다.마침 책도 보면서.... 정유정 작가의 28을 읽었다.태국으로 갈때 기내식은 상당히 괜찮았다.인도로 갈때와는 다르게..공항태국에 오니 오렌지 카라멜의 방콕씨티를 틀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날 날이 흐렸는데.. 정말 더웠다 겨울치고숙소로 향하는 중태국어가 굉장히 어려워서 지명을 익히는데 어려움을 겪었다.숙소앞 전경정말 태국스러움이 물씬 묻어난다.만약 쉬고 싶다면 태국에서 쉬는거 정말 좋은것 같

mango, mango, apple mango n custard apple
대만을 다녀온지 벌써 한 달이나 지나버렸다. 일주일동안 대만 여행을 계획하며 꽃할배의 영향으로 대만이 한국 사람으로 넘쳐 나겠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웬걸, 생각지도 못한 중국 휴일과 겹쳐 중국 사람들로 넘쳐 났던 것.(그러고보니 제주도에 엄청난 중국 사람들이 올거라고 했던 뉴스를 봤었다.) 가능하다면 열심히 찍어온 로드 무비 하나로 모든걸 이야기하고 싶지만 이글루스는.. 동영상 업데이트가 아니되니까. (심지어 카메라를 고-이 책상 위에 두고 여행을 갔다. 모든 사진은 아이폰4와 함께) 10월의 대만은 서울의 여름과 다를바 없었지만(물론, 태풍이 와서 것도 아니었다만...) 날씨가 추워질 때라 이들도 이들도 망고의 가격이 비싸지는 떄였다. 그래도 서울보다 싸니까 망고를 먹어야 겠다는 의지 하나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