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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 추석연휴 가족여행 in Hanoi (3)

2017.10 추석연휴 가족여행 in Hanoi (3)

내맘대로|2017년 11월 14일

6일 금요일 셋째날! 일어나서 어제와 비슷한조식을 먹고 마사지를 받으러가기로 ! 반쑤언마사지전신 90분 받았는데별로였다. 역시 발마사지가 최고임 받고 호텔 체크아웃하고애프리콧 호텔 체크인하는날 걸어서 호텔까지 가는데덥고 쵸큼 힘들었다. 처음에 길을 잘못들어서다른방향으로 갔더니색다른 풍경에재미도 있었음 애프리콧 호텔 도착1-2시간 일찍왔는데 체크인 해줬다. 짐 풀도 조금있다가점심먹으러 꾸안꼼퍼라는 베트남가정식식당에 가기로! 택시 타고 슝 분짜 모닝글로리볶음 하노이 비어 돼지갈비 + 밥 오리알 반죽으로 튀긴 새우튀김 그리고 클레이팟 라이스도 시켰는데 사진이가 없네.. 클레이팟에 밥 나오는데따끈따끈 맛있었다. 이때까지 식당이별로 맘에 드는곳 없었는데여긴 엄마아빠 전부

2017.5.18. (12) 일단 넓었던 리갈 리버사이드 호텔(Regal Riverside Hotel · 麗豪酒店)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2017.5.18. (12) 일단 넓었던 리갈 리버사이드 호텔(Regal Riverside Hotel · 麗豪酒店)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5월 18일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 (12) 일단 넓었던 리갈 리버사이드 호텔(Regal Riverside Hotel · 麗豪酒店) . . . . . . 홍콩에서의 첫 날 마지막 일정은 몽콕 야시장이었다. 이후의 일정이 없기 때문에우리를 태운 차는 바로 3박 4일간 묵게 될 호텔로 향했다. 우리가 묵을 호텔은 '리갈 리버사이드 호텔(Regal Riverside Hotel · 麗豪酒店)'까우룽 반도에서 좀 더 위로 올라가면 나오는 신계 지역에 위치해있는 4성급이라 하는 리갈 리버사이드 호텔은해외에서 온 단체 패키지 관광객들 손님을 많이 받는다고 하는 상당히 큰 규모의 시설이었다. 홍콩 섬이나 침사추이 쪽에선 좀 떨어져있긴 하지만, 그래도 도보로 이동 가능한 근처에 MTR(지하철)역

2017.5.11. (4) 홍콩의 이태원, 소호(SOHO)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2017.5.11. (4) 홍콩의 이태원, 소호(SOHO)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5월 11일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 (4) 홍콩의 이태원, 소호(SOHO) . . . . . .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쭉 언덕을 올라가다가 중간에 표지판을 보고 내린 소호(SOHO). 언덕 한가운데 골목을 사이에 두고 독특한 세계요리 레스토랑과 카페, 그리고 펍이 죽 늘어서 있는 소호 거리는마치 우리나라의 이태원과 비슷한 느낌을 주는 거리로, 저마다 독특한 개성을 뽐내는 가게들이 많이 들어서 있고또 그 가게를 가득 채운 서양인들을 쉽게 만나볼 수 있는 일종의 트렌디한 맛집 거리 같은 느낌을 준다. 소호 거리의 핫 스팟이라고도 하는 어느 건물의 벽화.다닥다닥 빽빽하게 붙어있는 홍콩의 건물을 표현한 이 그림 앞에서많은 사람들이 약속이라도 하듯 벽을 배경으로 하여 기념 사진

별거 없이 그냥 먹고 떠나온 홍콩 마지막날

별거 없이 그냥 먹고 떠나온 홍콩 마지막날

전날 밤에 사온 배와 망고, 요거트로 시작하는 아침. 마지막날은 쨍쨍하다는 예보였는데 실제론 살짝 흐려 너무 덥지 않고 좋았다. 껍질 벗겨 실컷 흡입한 망고. 남편이 너무나 행복해했다. 일본에 돌아와보니 한 알에 500엔 하는 현실...;; 과일 먹고 짐싸서 체크아웃하고는 호텔 가까이 있는 카페로. 계속 신경쓰이고 궁금해서 검색해봤더니 홍콩 뉴스팟 3 중 하나이고 이번에 가보고 싶었던 카페들 가운데 평점도 가장 높았다. 리뷰들에는 홍콩 최고의 플랫화이트를 맛볼 수 있다는 평들이 많았다. 나야 커피맛에 엄청 예민하지는 못해서 진짜 맹탕 구정물 수준 아니면 어지간한 배리에이션들은 다 맛있게 마시는 편인데 물론 이 곳도 아주 맛있었고 남편도 좋아했고, 또 남편이 마신 콜드브루랑 커피 풍미도 무지 달라서 마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