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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론

과천애문화|2018년 6월 16일

자유론하버드대, 옥스포드대, 서울대 선정 필독 고전『자유론』은 오늘의 시대정신에 꼭 맞는 책이다!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인 『자유론』은 출간 된 지 150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큰 사랑을 받는 책이다. 아니, 시간이 갈수록 더욱 큰 사랑을 받고, 이 책의 가치는 점점 더 빛을 발한다. 이 책은 시민과 국가의 관계, 즉 시민의 자유가 어디까지 보장되고, 국가의 간섭은 어디까지 미칠 수 있는지를 다루고 있다. 저자인 밀은 말한다. “개인의 자유는 자신의 사고와 말, 행위가 다른 사람들을 해치지 않는 모든 범위에서 절대적이다. 국가의 법률이나 일반적인 도덕적 판단은 개인의 자유를 제한해서는 안 된다.” 밀의 주장을 정리하면 이.......

네 번째 책상 서랍 속의 타자기와 회전목마에 관하여 세계를 담은 한 권의 책이 있다면

네 번째 책상 서랍 속의 타자기와 회전목마에 관하여 세계를 담은 한 권의 책이 있다면

과천애문화|2018년 6월 16일

네 번째 책상 서랍 속의 타자기와 회전목마에 관하여 세계를 담은 한 권의 책이 있다면어느 쾌락주의 독서인의 농밀하고 몽환적인 독서 에세이여기 한 명의 책중독자가 있다. 지독히도 책을 사랑해서 죽는 순간에 읽고 싶은 책이 너무 많이 남아 있으면 어쩌나 불안감에 사로잡히기도 한다. 대체 책에 어떤 매력이 있길래? 이 책은 어느 책중독자의 자기고백서이자 책에게 보내는 뜨거운 연서이다. 인생의 고민을 해결해줄 답을 찾아 헤매고, 숨겨져 있던 지적탐구욕이 깨어나 독서광이 되고, 그러다 책 자체를 사랑하게 되어 ‘독서인’이 된 저자. 책이 언제 번역 출간되나 목 빠지게 기다리고, 초판본과 희귀본을 찾아내는 황홀감을 맛보기 위.......

달의 마음 내 마음이 네 마음을

달의 마음 내 마음이 네 마음을

과천애문화|2018년 6월 15일

달의 마음 내 마음이 네 마음을달이 다시 마음에 말을 걸어왔다 “오늘은 좀 어땠어요” 괜찮은 날보다 괜찮지 않은 날이 더 많았다. 하늘을 보며 걷는 날보다 땅을 보며 걷게 되는 날이 더 많았다. 같은 영화를 보아도, 같은 음악을 들어도, 같은 문장을 읽어도 매 순간 느낌이 달랐다. 매일의 감정은 유리 조각 위라도 걷는 듯 아팠고, 봄이 오지 않는 계절을 사는 듯 추웠다. 한없이 행복한 날에도 서글프다 써야 했고, 주저앉아 펑펑 울고 싶은 날에는 행복하다 적어 내려갔다. 수십 개의 문장과 수백 개의 단어들이 마음에 생채기를 내며, 완성된 원고가 안상현 작가의 세 번째 책 '달의 마음'이다. 이 책은 절대로 모든 일을 다 이겨 낼 거.......

철학의 위안 라틴어 원전 완역본

철학의 위안 라틴어 원전 완역본

과천애문화|2018년 6월 15일

철학의 위안 라틴어 원전 완역본라틴어 전문 번역가의 정확하고, 가독성 높은 원전 완역본! “『철학의 위안』은 플라톤이나 키케로에 못지않다.” - 에드워드 기번 장 드 묑의 삽화 국내 최초 수록 『철학의 위안』은 고대 로마 제국의 정치가이자 철학자였던 보에티우스가 억울한 누명을 쓰고 먼 곳으로 유배 보내져 감옥에서 처형당할 날을 기다리는 동안에 쓴 책이다. 이 책에는 인생에 대한 깊은 통찰과 위안, 즉 인생에서 아무리 극한 상황을 겪더라도 그저 우리가 할 도리를 다하며 순리를 따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리고 인간의 진정한 행복은 우리의 이성을 따라 살아가는 데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철학의 여신과 대화 형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