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보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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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 REVIEW]로스트사가 - 대회 모드 업데이트!

[PLAY REVIEW]로스트사가 - 대회 모드 업데이트!

지난주에 갓 오브 하이스쿨의 캐릭터 유미라 업데이트를 소개했었는데, 이번주는 한 주 동안 추가로 업데이트된 대회 모드와 신규 영웅인 루시퍼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유미라 업데이트 당시부터 계속 이야기가 나왔던 게 대회모드인데, 간단하게 말하자면 오프라인 대회를 시즌제로 만들어서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게 되었다...정도가 되겠네요. 대회모드의 간단한 룰. 사실 PVP가 메인 컨텐츠가 되는 게임인 만큼 이런 식으로 공식적인 기록이 남는 방식의 컨텐츠가 있기는 있어야지...라고 생각했는데, 마침 적절한 타이밍에 이런 모드도 업뎃됐고, 홍보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하는 등, 운영팀의 의욕을 알 수 있습니다. 궁극적인 목표는 사실 우승 보상이 되겠지만요 ^_^;

[PLAY REVIEW]로스트사가 - 유미라 참전!

[PLAY REVIEW]로스트사가 - 유미라 참전!

닌텐도의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이후로 좁은 맵에 많은 캐릭터가 모여서 패싸움을 벌이는 스타일의 게임이 하나의 트렌드를 형성한 뒤로, 비슷한 느낌의 게임들이 많이 나왔죠. 오늘 소개할 게임은 이글루스에선 가끔씩 언급되는 정도인 게임인 '로스트사가' 입니다. 이글루스에선 사실 게임 자체보다는 타 업체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프리미엄 캐릭터' 의 추가가 있을 때마다 가끔씩 언급이 되던 정도였죠. 아크 시스템 워크스의 캐릭터들과 SNK 플레이모어의 캐릭터 등이 추가될때마다 한번씩 이슈가 되곤 했지요. 최근에 추가된 콜라보레이션 용병들. 오락실에서 한번씩은 봤을 익숙한 캐릭터들. 그리고 이번에 추가된 신규 프리미엄 용병은 네이버 웹툰 '갓 오브 하이스쿨' 의 등장 캐릭터

마비노기 + 소아온 콜라보를 희망한다!

잡담도 마비스럽게|2012년 7월 17일

오늘 열심히 일하던 중에 H-Modeler님의 라노베의 등급을 매겨보았습니다. 포스팅을 보고서 갑자기 생각이 들더군요. 마비노기랑 소드 아트 온라인의 콜라보레이션은 얼마든지 가능한 것이 아닐까? 첫번째, 둘다 게임 내에서의 라이프, 즉 삶에 대해서 컨셉적으로 얘기하고 있습니다. 마비노기의 캐치 프레이즈중에 하나가 "판타지 라이프"이죠, 게임에서 정말 삶을 살듯이 여러가지를 할 수 있게 만든다. 그래서 하루라는 개념이 있고, 시간과 날씨 모든게 존재하죠. 두번째, 스킬. 소아온의 주인공인 키리토의 특수 스킬은 쌍검, 즉 양손에 하나씩 검을 들 수 있는 것입니다. 마비노기에는 이미 쌍검에 의한 전투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쌍검을 이용한 연격 스킬인 파이널 히트도 있죠. 기타적으로 여러가지 생활형 스킬들이

이런 콜라보가 있으면 좋겠다 리스트

이런 콜라보가 있으면 좋겠다 리스트

개인적으로 가장 다양한 방면으로 콜라보가 되어주면 하는 데드 스페이스. 1. 뭐 가끔은 쓸데없는 포스팅도 건강하고 지속적인 블로깅 라이프를 위해서는 중요합니다. 물론 제가 올리는 글의 99.999999999%가 이미 쓸데 없는 개소리라는 사실은 굳이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2. 사실 니뽄쪽은 나름 콜라보가 활발한 편입니다만 어디까지나 공식 일러스트를 서로 교환한다던가 TCG에서 새 카드가 추가된다던가 하는 그 정도죠. 어차피 이 세상은 자본주의 세상인지라 판권이 걸리면 아무것도 못 합니다. 그런 면에서 슈로대는 대단하다고 해도 좋겠지요. 하다못해 마블만 봐도 괜히 판권 넘겼다가 어벤져스에 스파이디가 못 나올 판국이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쓰는 것들 중 하나라도 제가 죽기 전에 나오면 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