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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엠플러스 펜타일 패널의 딜레마..
엠플러스 패널 딜레마 빠진 삼성…지역 구분 판매 등 검토 (전자신문) ⓒ LG 디스플레이 LG M+ 는 4K 입니까? 아닙니까? (링크) 에서도 말했지만 M+ 패널은 펜타일 패널 기술으로 해당 패널의 4K 인증 문제를 두고 삼성전자-디스플레이와 LG전자-디스플레이가 여러 격론을 벌인 것을 유명한 일입니다. 그런데 열심히 디스한 이 LG 디스플레이의 M+ 펜타일 패널을 삼성전자가 사용해야 할 처지가 되었습니다. 바로 폭스콘과 샤프의 패널 판매 중지 때문입니다. 결국 삼성전자의 중저가 60인치대는 완전 공백지가 되었고 40~50인치대도 중저가형은 부족한 처지가 되었습니다. 오죽하면 이 라인들을 채우기 위해서 그 삼성이 LG 디스플레이에 패널 구입을 요청했겠습니까? 문제는 LG전자도 갑작스러
LG 디스플레이 월가절감 계획 성공할까?
LG디스플레이, LCD 이어 OLED까지 `BCS` 확대 추진 (전자신문) 작년에 삼성 디스플레이가 수율 문제 때문에 난리가 났다는게 정말인가 보군요. (링크) 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LG 디스플레이가 삼성 디스플레이처럼 마스크 공정을 줄일려는 일을 한다는 기사 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中 쑤저우 신규공정 도입 `원점으로` (전자신문) 작년에 위와 같은 기사에서 나온 것 처럼 블랙컬럼스페이스는 결국 정체 원가를 줄이는 기술인데, 삼성 디스플레이가 해봤다가 실패한 해당 기술을 과연 LG 디스플레이가 성공할지 두고는 봐야겠습니다만... 역시 LCD 사업의 원가와 수익율 문제가 커서 이런 것을 하지 않으면 결국 중국 업체에 밀릴 수 밖에 없는거라.. 어려운 일입니다. LG 디스플
LCD.. 얼마 안 남은거 같은..
진격의 BOE…지난해 대형 LCD 패널 출하량 `3위` (전자신문) 이번에 LCD 패널 출하량 3위는 (1, 2위야 당연히 LGD, SD고..^^;) BOE가 되었습니다. 대만 이노룩스를 재끼고 중국 BOE가 세계 3위를 했다는거 자체가 정말 큰 의미가 있지 않는가 싶습니다. 현재로는 8세대 공정을 가지고 있지만 BOE는 10세대 공장을 짓고 있고, 이게 완성되어서 생산을 시작하면 정말로 세계 1위도 멀지 않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거디가가 결국 TV 시장은 표준 해상도란게 정해져 있기 때문에 일단 특정 해상도의 공정 난이도가 쉬워지면 결국 대형 패널을 생산하는 유리가 큰 쪽이 유리해지는 것을 생각하면... OLED 같은 새로운 소자를 키우면 모를까 이제 TV 패널 자체만 생각하면 중국에게 이길

JDI, 우리 LCD는 잘 휘어집니다. OLED 부럽지 않아요!
JDI、“落としても割れにくく、曲げられる”プラスチック基板の5.5型フルHD液晶 (와치 임프레스) 모바일 시장에서 OLED가 LCD보다 유리한 것은 역시 디스플레이 소자 자체가 안정적이다는 측명이 있습니다. 내충격성이 강하고 기본적으로 휘어짐이 있으니 말이죠. 이런 상황에서 모바일 LCD 가 중심인 JDI는 코너에 몰려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걸 정면 돌파하겠다는 새로운 제품군인 FULL ACTIVE FLEX 라는 신형 LCD패널을 발표했습니다. ⓒ 2017 Impress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프라스틱 TFT 기판의 사용, 높은 투과율의 IPS 액정 모드와 복굴절.. 이런 기술들을 하나로 모아서 OLED에 뒤지지 않는 자유로운 형태와 안정성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