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포스트: 241|아이템:TV(365)
Tags

Posts

241 posts
[내딸 서영이 33 34 리뷰] 상극을 달리는 두가족간의 이야기

[내딸 서영이 33 34 리뷰] 상극을 달리는 두가족간의 이야기

정말 상극을 달리는 두가족간의 이야기 정말 멈출수없이 중독됩니다 모든게 재미있어요 내딸서영이 완전 짜응...숨이 턱턱 막히는 강씨집안과는 다르게, 너무나 귀여운 며느리를 본 삼재씨의 이야기...차지선씨와는 조금 다른 온실속의 화초같은 호정이가 상우와 삼재의 꽉 막힌 마음을서서히 움직여가는듯해, 삼재씨네의 얘기에 박수를 보냅니다.늘 긴장과 퍽퍽한 삶으로 얽힌 가족관계. 이삼재씨네에...똑 떨어진 호정.요리도 못해...살림은 제로야...그저 상우오빠의 부인이 된게 신기하고 좋아서 하루종일 헤벌쭉한호정이가 마냥 귀엽습니다..^^ 강씨 집안의 여파가 이씨집으로도 곧 올거란 생각에..딩분간만이라도 호정이덕에파릇한 웃음이 삼재씨에게 함께하길..잃어버린딸대신. 호정이의 넘치는 주는 사랑에 삼재씨가 위로받길 기대해봅니다

닥터진과 신의(또는 조선말기와 고려말기, 아니면 흥선대원군과 공민왕)

닥터진과 신의(또는 조선말기와 고려말기, 아니면 흥선대원군과 공민왕)

MBC에서 6월부터 방영한 ≪닥터진≫은 현대 양의가 조선 말기 철종 말엽부터 고종 초엽에 걸쳐 자신이 알고 있는 역사를 부여잡고자 애쓴 드라마다. 한편, 최근 SBS에서 방영하기 시작한 ≪신의≫는 현대 양의가 고려 말기 공민왕 즉위 전후에 활약한다는 내용인데, 아직까지 전개가 뚜렷하지 않아 역사를 부여잡고자 애쓸지는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지 않다.≪닥터진≫의 경우 양의가 남성, ≪신의≫의 경우 양의가 여성이면서도 각자가 주연 역할을 하고 있음이 드러나고 있는데, 공통점이 있다면 모두 현대인이 과거로 가서, 그 과거의 역사에 기여한다는 점이라 하겠다. ≪닥터진≫의 경우 MBC 노동자 파업 와중에 진행한 사극인 까닭에 드라마를 볼 때, 조금은 어색한 부분이 드러나기도 했지만, 전체 구성과 방향은 흥미를 잃지 않았

최근 루팡3세를 보고 있습니다.

최근 루팡3세를 보고 있습니다.

마나의 작은 공간|2012년 6월 5일

이제 40년이나 된 루팡이기 때문에 TVA,TV스페셜 등 참 많은 작품들이 나온 루팡 시리즈 '시리즈 물은 처음 작품부터 봐야한다!'라는 저의 광박관념 때문에 루팡 1기를 감상했습니다. 상당히 재밌더군요. 왜 명작이 명작이라 불리는지 알것만 같습니다. 언젠가 제대로 리뷰할 날이 있을것 같네요.

닥터후는 후만추라는 캐릭터와는 상관 없을텐데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가끔 확인되지 않은 사실를 진짜인마냥 소재로 삼는 건 알고 있었지만적어도 드라마 내용은 확인하고 연결을 시켜야 되는 거 아냐? 서프라이즈는 오늘 방송에서 '후만추 미스터리' 란 작품을 소개했다. 거대한 체구에 가느다란 콧수염, 청나라 복장을 한 중국에서 서양 의술을 펼치던 후만추 박사가금발 미녀들을 살해한다는 작품. 뭐 중간 내용도 뭔가 억지같은 부분도, 공감이 안 되는 부분도 있지만 넘어갈 수 있다고 치는데 마지막 부분에서 닥터 후 포스터를 보여주면서 나오는 나레이션"후만추를 모델로 한 '닥터 후'라는 드라마가 영국에서 10년 넘게 인기를 끌고 있다." ? ?? ?????? WTF????????? 대체 어디가????????? 닥터 후는 아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