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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posts삼시세끼 고창편 2회 - 모내기의 어려움과 소중함을 경험하다
삼시세끼 고창편 2회에서는 유해진까지 합류해서 완전체가 된 삼시세끼 드림팀의 모습이 보여졌다. 이제 완전한 가족의 모습을 만들어서 그들의 농촌 생활을 흐믓하게 지켜볼 수 있을 것 같다. 유해진은 집에 도착하자마자 집 여기저기를 살피며 농촌 생활에 적응 준비를 마쳤다. 집에 세워져 있는 오토바이도 능숙하게 운전한다. 곧 모내기가 시작되고 왕초보 농사꾼들의 모내기 체험! 단지 체험으로 끝나면 다른 사람의 한 해 농사를 망칠 수도 있는 상황! 차승원은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로 이앙기도 모는 법도 열심히 배우고 최선을 다해 이앙기를 몰아본다! 고창편 노동의 중심 모내기의 시작 농사의 어려움과 소중함을 동시에 느낀차승원과 유해진! 유해진은 이앙기를 능숙하게 몰아서 이장님의 감탄이이어진다. 못 하는 게 뭐니

함부로 애틋하게 2회 - 니가 날 꼬셔봐
함부로 애틋하게 2회에서는 준영과 노을의 과거를 보여준다. 2006년의 준영은 고등학생이다. 엄마의 꿈을 위해 검사가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이지만 위기에 처한 여학생을 구하기 위해 싸움을 해서 정학을 당하기도 한다. 엄마와만 살고 있는 준영은 삼촌에게 아버지가 유명한 검사 최현준(유오성)라는 이야기를 듣게 되고 아버지처럼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한다. 노을은 친구를 위해 준영을 찾아 간다. 준영을 좋아하는 친구를 다시 만나 만나달라고준영하게 부탁한다. 장사를 끝나고 귀가 준비를 하는아버지는 마중나간노을은 아버지가 교통사고를 당하는 장면을 목격한다. 뺑소니 치는 차를 뒤쫓지만 뺑소니범 윤정은(임주은)은달아난다. 윤정은(임주은)의 아버지 윤성호(정동환)의 청탁으로최현준(유오성) 검사는 노을

함부로 애틋하게 1회 - 너 나 몰라? 준영 노을을 만나다
기대 만땅 함부로 애틋하게가 시작되었다. 김우빈과 수지를 캐스팅했다는 것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지만 이 드라마를 봐야 겠다고 결정한 이유는 작가때문이다. 이경희 작가의 작품은 믿고 본다는 사람들이 많다. 이경희 작가의 작품으로는 '미안하다 사랑한다' 와 '상두야 학교가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고맙습니다' 등이 있다. 매 작품마다 화제를 몰고 왔고 명장면, 명대사를 남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래서 이번 드라마 역시 격하게 기대된다. 한류스타 신준영(김우빈)은 등장부터 1년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 성당에서 결혼하려는 남녀 조직폭력배가 들이닥치고 액션신 끝에 사망해야 하는 주인공그러나 신준영은 죽지 않겠다고 촬영을 거부한신준영이 1년 시한부 판정을 받았기 때문에 죽는 장면이 싫었겠

닥터스 6회 - 지금부터 내가 너에게 어떤 행동을 할거거든 남자 대 여자로
5회에서 괴한의 공격을 받은 유혜정(박신혜)는 다친 곳 없이 멀쩡하고 괴한은 칼에 찔려 고통스러워한다. 주인공은 천하무적! 6회에서는 특별한 사건 없이 사랑이 쌓여간다. 정윤도(윤균상)은 유혜정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이게 된다. 이것이 삼각관계의 시작인 것인가? 유혜정은 정윤도에게 괴한에게 공격받을 때 도움을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는 이야기를 하지만정윤도는 남자로서 유혜정을 보호하지 못 했다며창피해한다.유혜정은 창피해하는 정윤도에게 격두기 프로라면 하이킥 동작도 시연한다.심쿵하는 정윤도! 사랑의 신호인가?? 홍지홍(김래원)은 다칠뻔한 유혜정(박신혜)을 걱정하며 "지금부터 내가 하는 행동은 인간 대 인간 휴머니티야. 고맙다" 라며그녀를 끌어안았다. 유혜정의 계모가 안면 장애로 병원을 방문하고유혜정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