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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영화 순서 정리 해봤음! 개봉했던 그 순번들!
마블 영화 순서 정리 해봤음! 개봉했던 그 순번들!개인적으로 아이언맨 처음 나왔을때부터 마블 무비들 정말 좋아했다. 지금도 좋아하고... 관련 피규어도 모으고 그랬는데 토니가 장렬히 희생하고 이제는 더이상 관련 작품들이 안나오면서 관련 흥미, 열정이 사라지고 있는 요즘. 지난 과거에 나왔었던 작품들을 보면 옛날의 그 열정이 다시 생기지 않을까 하는 의미에서 써보는 마블 영화 순서 개봉작 포스팅. 그러면 2008년 개봉했던 페이즈 1의 아이언맨을 시작으로 연도별로 쭉 나열해본다. 작품 수가 꽤나 많다보니 분량이 좀 된다. 페이즈1부터 4까지. 그러고보니 정말 오랫동안 극장가에서 사랑받은 영화들이 많은듯 싶다.1. 아이언맨.......
[라오진] 잡담 - 행복???
안녕하세요? Windows 10 기본 사진앱을 즐겨 사용하고 있죠. 이 앱은 종종 라이브러리 사진을 알아서 태깅해서 보여주거나 특정 날짜의 사진을 보여주곤 하죠. 이번에는 미소?라는 태깅으로, 이미지를 골라줬군요? 행복한? 날?들... 이라...대령!!! 지못미? Y^ Y`... 윈도우에게조차 놀림 당하는... Y^ Y`... 다시 복귀할까 싶어지는...루였어요~♤
국민은행 이게 뭐죠? 공격받은건가?
안녕하세요? 지금 현재 시간, 국민은행을 http://www.kbstar.co.kr로 접속해보면 이상한 주소로 리다이렉션 되면서, 라는 코드가 주루룩 뜨는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옆에 있는 어느 민폐 끝판왕 나라의 글자로 보이는데,저게 뭘까요?누구들이 엄청 싫어하는, https로 주소를 쳐보면, https://www.kbstar.co.kr, 에러 메시지(NET::ERR_CERT_COMMON_NAME_INVALID)와 함께, 공격자가 개인정보를 빼갈 가능성이 있다는 경고가 뜨고요. 공격을 받은 것이든, 어제 거의 하루에 걸친 작업의 결과든, 저 나라가 개입되어 있다면 문제가 아닌지?(저 나라 글자는 알고 싶지도 않을 뿐더러, 제가 웹 관련 업종은 아니라 내용도 모르겠군요.) 물론,,
#I91 영어 의문문 만들기 “내용 정리”
#I91 영어 의문문 만들기 “내용 정리”드디어 수동태에 대한 내용이 끝이 났습니다. “GRAMMAR IN USE”에서 소개되고 있는 시제, 조동사, 수동태, 가정법 등에 대해서 한 번 정리를 해보았는데요.이번에는 다소 쉬어가는 의미의 챕터가 등장했습니다. 바로 “질문 만들기”에 대한 내용인데요. 사실, 이 내용은 이미 이전에 “BASIC GRAMMAR IN USE”에서 자세히 살펴본 적이 있습니다.저는 “B45” 강의부터 해서, “B52”까지의 글을 통해서 하나하나 살펴본 적이 있는데요. 아래에서 다시 링크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B45 영어 질문 만들기 : https://theuranus.tistory.com/3955#B46 의문문 “누가 / 누구를?” : https://theuranus.tistory.com/3956#B47 의문문 "빠뜨리기 쉬운 전치사" : https://theuranus.tistory.com/3957#B48 의문문 "구체적인 질문 만들기" : https://theuranus.tistory.com/3958#B49 의문문 "HOW LONG DOES IT TAKE?" : https://theuranus.tistory.com/3959#B50 의문문 "DO YOU KNOW WHERE?" : https://theuranus.tistory.com/3960#B51 의문문 "DO YOU KNOW HOW?" : https://theuranus.tistory.com/3961#B52 의문문 "DO YOU KNOW IF/WHETHER" : https://theuranus.tistory.com/3962필요하신 분들은 위의 링크를 통해서 들어가서 하나하나 글을 살펴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질문 만들기”에 관한 내용으로 소개된 내용을 한 번 정리해보는 정도로 살펴보고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1. BE 동사군 / 일반동사군에 속하는 동사가 질문으로 만들어지는 경우 다르게 활용된다. (BE 동사는 주어 동사의 위치 변경 / 일반동사에는 DO / DOES 등이 붙는다.) ☞ https://theuranus.tistory.com/39552. WHO / WHAT / HOW / WHICH 등의 의문 부사등이 문장 앞에 쓰일 수 있다.3. WHO / WHAT 등의 의문 부사가 “주어”를 가리키는 경우와 목적어를 가리키는 경우 문장의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 (Who did Emma phone? / Who phoned Emma?) ☞ https://theuranus.tistory.com/39564. 의문사를 함께 사용하는 경우 전치사를 빼먹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 https://theuranus.tistory.com/39575. WHO가 목적어로 쓰이는 경우, 전치사 TO와 함께 쓰이면, TO WHOM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 경우 보다 FORMAL한 표현이 된다. (To whom do you wish to speak?)6. Do you know…와 같은 형태로 질문하는 경우 문장 순서가 S + V가 된다. (Do you know where Tom has gone?) ☞ https://theuranus.tistory.com/39607. 부정형으로 질문에 대한 대답 (YES = 항상 긍정, NO = 항상 부정)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습니다. 부정형의 질문에 대한 대답 정도만 이전에 살펴보지 않은 내용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 내용은 다음 글에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