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31 posts
양양 휴휴암 ' 여기는 핫 플레이스 '
" 와 여길 또 왔다 " " 뼈와 살이 익는 hot 플레이스, 기억나? " [ 강원도 핫 플레이스 양양 휴휴암 작년 7월 모습 ] 작년 7월 초였을거에요. 아침에 산골여행님에게 물어보고 큰 기대를 가지고 양양 휴휴암에 찾아온 건.. 이렇게 저렇게 가보라고 동선까지 짜주셨는데 막상 도착하고 나니 날씨가 정난 아닌 거 있죠. 다음날 비가 올거라 그랬었는지 습도도 엄청 높고 무엇보다고 온도가 34 도" 말이 돼 ? " 아마 이 돌팅이 위였을 겁니다. 돌 판 위를 좀 걷다 쏟아지는 땀에 정신이 살짝 혼미해 진 건 ㅠ 글세 돌아와 사진 정리해 보니 이후 찍은 사잔이 단 한 장도 없었거있죠. 그런데 와 대박 ! 사진 정리하다 깜짝 놀랐답니다.현장에.......

양양 가볼만한곳 죽도정 에메랄드빛 바다
" 에메랄드빛 바다 여전하네 " " 근데 작년 7 월 보단 덜 예쁜 것 같지 않아? " [ 양양 가볼만한곳 죽도정 에메랄드빛 바다 ] 작년 7 월 비오기 전날.. 기온이 갑자기 33도까지 오른 어느날이었답니다. 양양 법수치계곡의 산골여행님이 근처 휴휴암이 괜찮다 하셔서 갔었는데.. " 와 인간적으로 넘 덥다 " " 글세 주말이라 그런지 주차할 공간이전혀 없는거 있죠. 어쩔 수 없어 돌아 나와서 빙 돌아 유턴해 다시 천천히 주차공간 찾으면서 들어가려 할 찰라에 우연히 편의점 앞에서 발견한 표지판" 죽도 ? 뭐지 ? " 그렇게 계획도 없이 올라가 본 곳이 죽도정이였답니다. ' 그런데 대박 ! ' 바다색이 이래도 되는 건가요?남태평양 섬나라 다큐.......

양양게스트하우스 / 누룽지게스트하우스
한달이 살짝 되지 않을 여행을 계획하고 집을 떠나니 매일매일 새로운 곳을 찾아 떠나야 한다는 게 귀찮게 느껴졌다 문제는 이런 귀찮음이 여행 3일째 생겼다 그 때 찾은 숙소가 누룽지게스트하우스였고 귀찮았기 때문에 3박4일간의 여름을 이 곳에서 보냈다 다른 양양의 볼 곳이나 할 것에 대해서는 내가 쓸 느낌이 없어 좀 처럼 쓸 수가 없다. 쓸 느낌이 없는 이유는 내가 졸라 이상한 곳으로 돌아다녔기 때문이다. 그런 이상한 곳들에 들린 감상평은 주관적으로는 기억에 남지만 객관적으로는 거의 도움이 되지 않을거라 생각하기에 대신 나는 언재형님에 대해 글을 쓰려 한다. 언재형님은 이 누룽지게스트하우스의 주인이시자 이 집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