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
Posts
8 posts
2018 프랑스 - 포(Pau)라는 도시를 아시나요?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CityJet의 Avro RJ85 (LG V30) 프랑스 포 피레네 공항(Pau-Pyrénées)에 도착. 도착하자마자 '프랑스 끝내준다...'라고 어이없어 했었는데, 일요일이라고 공항에서 도시로 가는 버스가 운행을 하지 않는단다. 어쩔 수 없이 택시를 이용해야하는데, 택시도 오직 5대만 운행. 정말 대단하다 프랑스! 택시로 공항에서 포 도시까지는 15분~30분 정도 걸리며, 가격은 35유로 정도였습니다. 택시 기사분께서 영어를 할 수 있었기에 저녁식사를 위한 레스토랑을 추천받았네요. 그리고 좋은 레스토랑을 찾기 위해 트립 어드바이저(TripAdvisor)를 이용하라는 조언까지. 프랑스 사람은 불친절할 것이라는 저의 예상을 박살내주었습니다. 파리와 포의 위치

쿵푸팬더3 (Kung Fu Panda 3.2016)
2016년에 미국, 중국 합작으로 여인영 감독, 알렉산드로 칼로니 감독 만든 쿵푸 팬더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내용은 시푸 사부가 포에게 사부 자리를 넘겨주고 제자 육성을 권하지만 포가 쉽게 적응하지 못해 고민하고 있을 때 포의 진짜 아버지 리가 찾아와 부자 상봉이 이루어졌는데, 때마침 우그웨이 대사부의 숙적 카이가 현세에 부활해 쿵푸 마스터들을 차례대로 해치우고 그 기를 빼앗아 점점 더 강해져 위협을 해오고, 오직 기를 완벽히 다루는 무술만이 카이에 맞설 수 있다고 하자 리가 그것을 가르쳐주겠다고 포를 설산 위에 숨겨진 팬더 마을로 데리고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2008년에 쿵푸팬더가 처음 나왔을 때 중국에서는 중국의 국보인 팬더를 악용한다며 쿵푸팬더 상영 반대 소송이 제기되기

쿵푸팬더 2: 짧은 감상
쿵푸팬더 3를 위해 Netflix의 힘으로 아직 보지 못한 1, 2편의 정주행 하였다. 이야기는 주인공 포의 과거가 밝혀지는 것과 타이그리스와의 썸이 시작되는 것이 주된 이야기(?).메인 빌런이라고 할 수 있는 로드 셴은 지난 1편의 타이렁과 마찬가지로 자식 교육에 실패한 결과로 안타까운 최후를 맞이하는 스토리를 따른다. 개인적으로는 "악인은 모두 과거에 상처가 있다"라는 식의 전개를 좋아하지 않기에 1편에 이어 2편도 같은 플룻을 가진다는 점은 불만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었던 인물은 역시 로드 셴. 악역이지만 표정이나 목소리 연기에서 상처입은 모습을 보여준다거나, 양 할머니와 보여주는 개그 요소도 재미있었다. 공작이라는 화려함에 어울리는 멋진 액션 연출도 만족스러웠다. 그리고 여전히 귀여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