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포스트: 6148
Tags

Posts

6148 posts

"삼총사 : 달타냥"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30일

솔직히 이런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딱 포스팅용으로 찾아낸, 정말 포스팅 외에는 할 말이 없는 작품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프랑스 영화라는 점에서 좀 독특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헐리우드판이 아닌, 본토 프랑스에서 시도하는 삼총사 작품이니 말입니다. 2부작짜리 영화가 될 예정이며, 밀레디 역할을 에바 그린이 한다고 해서 좀 더 기대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물론 말은 이렇게 하고 안 볼 수도 있긴 합니다;;; 솔직히 좀 궁금하긴 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의외로 상당히 괜찮습니다?

연상호 감독 신작, "정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29일

솔직히 연상호 감독은 참 미묘한 감독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분명히 좋은 감독인건 사실입니다. 애니메이션은 여전히 잘 하는 감독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실사 영화로 넘어오게 되면 첫 홈런이 마지막 노래였던 괴이한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반도도 별로였거든요. 아무튼간에, 그래도 드라마인 지옥 넘어와서는 또 괜찮은 결과물을 끄집어냈었습니다. 여기에서 재미를 좀 봐서 그런지, 넷플릭스가 연상호가 다시 영화 감독을 하게 해줬더군요. 솔직히 뭐.......저는 이런 영화 좀 싫긴 합니다. SF를 좀 거르는 경향이 있어서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또 좋아보입니다;;;

메리 해론 감독 신작, "달리랜드"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29일

정말 오랜만에 메리 해론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살바도르 달리에 대한 영화라니 말이죠. 벤 킹슬리가 달리 역할인건 확실 합니다. 그런데, 에즈라 밀러도 나오네요;;;;

이정재가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의 스핀오프 시리즈에도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28일

개인적으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참 미묘한 영화이긴 했습니다. 영화 자체가 상당히 재미있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기는 했습니다만, 이상하게 감독판을 다시 보려니, 그리고 영화 자체를 다시 보자고 하면 손이 안 가는 상황이 계속 벌어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매력보다는 무시무시하다는 느낌이 너무 크게 다가왔던 것이죠. 그렇다 보니 영화 자체는 괜찮았지만, 다시 보고 싶은 영화는 아니긴 했습니다. 그리고 "레이" 라는 시리즈로 이 작품의 스핀오프가 진행 될 거라고 합니다. 여러 시즌이 예정 되어 있으며, 미국을 배경으로 할 거라고 하더군요. 뭐, 이정재도 그대로 나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