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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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앤 드래곤 : 도적들의 명예" 국내와 해외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2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별 기대를 하지 않고 있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DD에 관해서 잘 알고 있진 않아서 말이죠. 솔직히, 포스터는 너무 이상해 보이기도 합니다.

모레나 바카린 曰, "데드풀 3에서 바네사 역으로 복귀하고 싶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1일

개인적으로 데드풀 시리즈를 참 좋아합니다. 1편의 경우에는 예산의 한계를 어떻게 각본가들이 이겨낼 수 있는가에 대한 좋은 그림이라 할 수 있었습니다. 2편은 예산이 왕창 불어났을 때, 그 1편의 감성이 어덯게 작용하게 될 것인가에 대한 기대를 하게 만드는 작품이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폭스가 디즈니 산하로 들어가게 되어버리고, 이제는 MCU 편입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나오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한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타임라인 변화로 인해서 3편에서 바네사 역할을 계속 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도 좀 나왔습니다. 이에 관해서 "2편에서 원래 죽는 것으로 끝날 예정이었다" 면서, 스크리닝 이후에 바뀌게 되었고, 나오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교섭"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1일

개인적으로 황정민 이라는 배우에 관해서는 참 미묘한 느낌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연기를 정말 잘 하는 배우인 것도, 영화 마다 괜찮은 결과를 꽤 많이 보여주고 있는 것 모두 좋은 일이라 생각 합니다. 하지만, 특정 장르, 특히나 소위 말 하는 신파가 강화된 영화가 더 많이 성공한다는 점에서 좀 아쉽다고 다가오는 것이죠. 할 수 있는 연기에 오히려 제약이 걸린다는 느낌을 받고 있다고나 할까요. 해당 지점으로 인해서 더 아쉽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액션 장르 영화라고는 좀 애매한 케이스이긴 한데, 어찌 나올지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좀 애매하긴 합니다.

소피아 코폴라가 프리실라 프레슬리에 관한 이야기를 만드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30일

개인적으로 앨비스 라는 작품은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다시 보고 싶을 정도로 말이죠. 그런데, 소피아 코폴라도 엘비스 프레슬리 관련 영화를 만듭니다. 다만, 이번에는 프리실라 프레슬리 위주로 간다고 하더군요. 프리실라 프레슬리 역할에는 케일리 스패니가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제이콥 엘로디가 엘비스 프레슬리 역할을 할 거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