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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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블런트 + 크리스 에반스, "Pain Hustlers"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4일

또 다른 크리스 에반스 신작 입니다. 에밀리 블런트 역시 낭노다고 해서 기대를 하게 만드는 지점들이 생기긴 했죠. 일단 이야기는 고등학교 중퇴자였던 주인공이, 한 망해가는 제약회사에 취직하게 되며 회사를 살려내게 되지만, 조직 범죄에 같이 얽혀 들어간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매우 걱정 되기도 합니다. 데이빗 예이츠가 연출자거든요.

"The Ballad of Songbirds and Snakes"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3일

개인적으로 헝거게임 시리즈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홀수번대 작품은 다 별로인데, 짝수번 작품은 볼만한 경우였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보면서 영화에 대한 호불호가 한 시리즈 내에서, 그것도 거의 비슷한 감독이 작업한 경우에 갈리는 것도 자주 보기 힘든 일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 경우가 바로 그런 경우이고 말입니다. 다만, 제 평가가 어찌 되었건 흥행은 정말 잘 되었습니다. 책도 무지하게 잘 팔려서 스핀오프도 나왔죠. 이번 스핀오프에 확정된 배우는 레이첼 제글러 입니다. 최근에 정말 잘 나가는 배우가 되었습니다.

크리스 프랫 신작(?),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3일

생각 해보면 슈퍼 마리오 시리즈의 영상화 역사가 생각 이상으로 길기도 합니다. 기억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슈퍼 마리오 슈퍼쇼 관련해서 앞뒤에 실사 장면을 붙여넣기도 한 적이 있고, 이런 저런 영상화 시도도 꽤 있었죠. 정말 이상하기 짝이 없는 영화도 꽤 있는 상황이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번 작품도 아주 큰 기대를 거는 쪽은 아니긴 합니다. 크리스 프랫이 작품을 항상 결정하는 사람도 아니고 말이죠. 그래도 금방 개봉이 결정되긴 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봐서는 솔직히 제 취향은 아닙니다.

"유령" 캐릭터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2일

솔직히 이 영화, 정보를 찾아보고서는 좀 미묘하게 다가온 것이 사실입니다. 감독이 이해영인건 그래도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정작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중국에서 만든 이야기 리메이크라는 점에서 말이죠.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대체 어디로 갈 것인가 보다는 이래저래 너무 리메이크에 목을 매는 감독이 되어버린 것 아닌가 한느 걱정이 더 강하게 든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참 애매한 정보만 알게 되고 있습니다. 뭐, 잘 만들면 할 말이 없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