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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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마틴 맥도나 감독 신작, "The Banshees of Inisherin" 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이번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공개된 작품이긴 합니다. 하지만, 제가 부산 국제 영화제를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보니 그냥 이 영화의 개봉을 오매불망 기다리게 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할 거라는 생각도 드는게, 그간 영화들이 모두 의외로 잘 공개된 케이스이긴 해서 말이죠. 특히나 킬러들의 도시 같은 영화는 많은 사람들이 기억 하는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번에도 콜린 파렐과 브랜단 글리슨이 같이 작업을 했다는 점도 기대 되고 말입니다. 이 포스터에 맞는 분위기가 제대로 잘 나올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 자막 덕에 이해가 정말 쉬울 겁니다. 이런 예고편 정말 간만입니다. 확실하게 땡기
스티븐 스필버그 신작, "The Fabelmans"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정말 많이 걸고 있는 편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스티븐 스필버그의 신작이기 때문이죠.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참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스티븐 스필버그 작품도 열심히 보긴 했지만, 자전적인 이야기라는 점에서 더 기대가 되어서 말입니다. 이제 슬슬 나올 때가 되었다는 생각도 즘 드는 지점들이 있긴 해서 말입니다. 물론 참 묘한 지점들을 어떨게 표현할진 좀 궁금하긴 합니다. 물론 제가 미묘한 지점이 있다는 것을 아는건, 그의 초기 전기를 읽은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장면들 중에서도 전기에 나왔던 이야기가 좀 있네요?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 컨셉아트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를 많이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전작이 정말 괜찮았으니 말이죠. 유일한 아쉬움이, 개봉일이 조정 되면서 영화 개봉이 좀 밀렸습니다.
아스테릭스 신작, "ASTÉRIX AND OBÉLIX : THE MIDDLE KINGDOM"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스테릭스 시리즈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보긴 했습니다. 1편과 2편이라고 부를 수 있는 영화는 말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나온 작품들은 이상하게 손이 안 가더라는 겁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해서 걱정이 많이 되는 지점들도 있습니다. 특히나 억지로 다음 작품으로 끌어들인다는 느김을 주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물론 잘 나온다면야 훌륭한 부활이 되겠지만 말입니다. 일단 지켜보긴 해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카메오로 나오는군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