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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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요르고스 란티모스가 "And" 라는 영화를 작업 한다고 합니다.
오랜만에 요르고스 란티모스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감독의 영화를 극장에서 제대로 본 게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였는데, 당시에 정말 독특한 연출을 보여줬죠. 그리고 이번에는 "And" 라는 영화를 만든다고 합니다. 뉴 올리언즈에서 촬영을 시작하며, 아직 플롯은 알려지지 않은 상태더군요. 엠마 스톤, 윌렘 데포, 제시 플레먼스, 마가렛 퀄리가 이 영화에 출연 할 거라고 합니다.
휘트니 휴스턴 영화, "WHITNEY HOUSTON: I WANNA DANCE WITH SOMEBODY" 영상 클립입니다.
어쩌다 보니 요새 가수들에 대한 이야기가 좀 더 많이 들어오는 느낌입니다. 이래저래 니나 시몬의 이야기를 갑자기 다시 찾게 되는가 하면, 아레사 프랭클린 전기 영화도 찾아보게 되었으니 말이죠. 게다가 이 글을 쓰는게 작년 연말인데, 머라이어 캐리의 연금 시즌을 지나온 상황이기도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번 이야기도 참 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휘트니 휴스턴 전기 영롸라서 좀 궁금한 것도 있기도 합니다. 다만, 이 영화의 북미 평가느 ㄴ별로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좀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영상 클립 갑니다. 영상 클립은 뭐.......아시는 노래죠.
"R.I.P.D 2" 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R.I.P.D 라는 영화를 정말 아쉬워 합니다. 재미가 없는 것도 있지만, 영화가 가진 아이디어에 비해서 영화가 너무 평범하게 흘러갔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도 있어서 말이죠. 분명 잘 갈 수 있는 영화였음에도 불구하고 묘하게 방향을 제대로 못 잡았다는 생각을 하게 된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정말 궁금하면서도 두렵기도 합니다. 일단 미국에서는 2차 시장으로 직행 하게 되었지만 말입니다. 이 글을 쓰면서 정말 이를 악물고 있습니다. 진행이 안 되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예고편 입니다. 기묘하게도, 1편보다 나아보입니다.
마이클 만 + 애덤 드라이버. "페라리" 스틸컷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마이클 만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가 되면서도 걱정 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너무 오랜만이라서 말이죠. 좀 재미있게 다가오긴 합니다. 애덤 드라이버는 이미 구찌 가문을 다룬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엔초 페라리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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