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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스탠튼이 "In the Blink of Eye"라는 영화를 연출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14일

앤드류 스탠튼은 좋은 감독이라고 생각이 되어졌습니다. 특히나 픽사 시절에 말이죠. 솔직히 니모를 찾아서 만들 때는 아무래도 감독의 역량 보다는 팀을 이끌고 있던 존 라세터의 역할이 더 크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픽사 대부분의 작품이 존 라세터의 역량이 더 강하게 작용했던 것도 있긴 하죠. 하지만, 이후에 라세터의 역량이 줄었고, 그래도 월-E는 앤드류 스탠튼의 힘이 굉장히 강하게 작용한 작품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양반이 실사로 넘어오면서 전혀 다른 문제를 일으켰죠. 존 카터 바숨 전쟁의 서막은 이 사람에게 재앙이었습니다. 아예 실사영화판에서는 발을 못 붙이는 정도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그나마, 도리를 찾아서를 통해 어느 정도 살아났달까요.

톰 행크스 신작, "A Man Called Otto"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14일

최근 톰 행크스 이야기를 하게 되면, 약간은 다른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과거에는 한 없이 착한 남자 역할로 자주 나와서 기억을 하게 되었었는데, 최근에는 의외로 약간이나마라도 더 날카로운 역할로 나오는 경우가 꽤 있어서 말이죠. 사실 그렇기에 더 기대가 되는 면이 있습니다. 한 이미지로 굳혀놓고 있기에는 워낙에 연기를 잘 하는 배우이니 말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아내를 잃고 괴팍해진 노인 역할이라고 하더군요. 대략 예상 하시겠지만, "오베라는 이름의 남자" 헐리우드판 입니다. 죽는 시도를 하면 할 수록 이웃들과 의도치 않게 우정을 쌓게 되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꽤 잘 어울려 보입니다.

비고 모텐슨이 감독으로 데뷔할 예정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13일

개인적으로 비고 모텐슨 이라는 배우에 관해서 참 묘한 생각이 들긴 합니다. 좋은 영화를 고르는 희한한 재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묘하게 큰 영화는 그다지 많이 나오지 않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반지의 제왕 이후로 그린 북이나 이스턴 프라미스 같은 정말 걸출한 영화에 이름을 올리긴 했는데, 정작 히달고 같은 작품은 그닥 유명하지 않기도 했고 말입니다. 게다가 예술적 재능에 관한 이야기도 정말 많은 사람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서부 영화인"The Dead Don’t Hurt"로 감독이자 각본가로서의 역할을 맡습니다. 물론 주연도 말입니다 1860년대를 배경으로 한 웨스턴물이며 러브 스토리가 들어갈 거라고 하더군요. 비키 크립스 역시 출연 할 거라고

라이언 고슬링 신작, "The Fall Guy" 촬영장 사진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13일

이 작품의 경우에는 1980년대 나왔던 미드인 "스턴트맨"의 리메이크 입니다. 다만, 제가 기대하는 것은 이런 문제는 아니죠. 라이언 고슬링 외에도 에밀리 블런트가 나오며, 감독이 데이비드 리치이기에 기대가 되는 케이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