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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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 조인성 + 류승룡, "무빙"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28일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디즈니 플러스 공개 예정작이죠. 초능력 액션 히어로물이 될 거라고 하는데 말이죠. 솔직히 강풀의 원작 웹툰을 안 봐서 잘 모르긴 합니다;;;

마블에서 "Vision" 시리즈도 만드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27일

개인적으로 완다 비전을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사실 그래서 더 마블의 시리즈물에 대한 기대가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최근으로 올 수록 그냥 그렇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분명 특색이 있는 시도를 하긴 하는데, 어느 순간에는 그냥 그 나물에 그 밥으로 흘러가 버린다는 생각이드는 경우가 많아서 말입니다. 그나마 특색 있던게 이 작품이었다 보니, 아무래도 그 관련 스핀오프 작품에 관한 관심이 커진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비전에 대한 드라마가 나올 거라고 합니다. 제목이 "Vision Quest"라고 되어 있긴 한데, 기억과 인간성을 찾기 위해 노력하려는 화이트 비전이 중심이 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폴 베타니가 여전히 같은 역할로 나올 거라

대런 애로노프스키 + 브랜든 프레이저 "The Whale"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27일

솔직히 말 해서, 이 작품을 보게 된다면 이유는 대런 애로노프스키 때문이 아닙니다. 좋은 감독이기는 한데, 제 취향과는 거리가 엄청나게 먼 인물이다 보니 피해가고 싶은 케이스이긴 하죠. 대신 브랜든 프레이저 때문에 반드시 보게 될 것 같긴 합니다. 과거 잘생긴 배우로, 엄청나게 소비되던 시절에 갑자기 출연을 거의 안 했다가, 이래저래 기막힌 일을 당하고 거의 은둔 했다가, 이번에 확실하게 돌아오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최근 브랜든 프레이저 이미지를 봤는데, 살이 다시 많이 빠졌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 느껴지는 브랜든 프레이저는.......정말 슬픈 사람이란 느낌이었습니다.

가이 리치가 "The Ministry of Ungentlemanly Warfare" 라는 작품을 만든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26일

다시금 가이 리치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정말 많은 작품들을 작업 하는 상황이죠. 이번에 만드는 작품은 "The Ministry of Ungentlemanly Warfare"라는 작품으로, 2차 대전 당시에 있었던 실제 사건을 기반으로 한 스파이 스릴러물이라고 합니다. 헨리 카빌이 비밀 조직의 리더 역할이며, 에이사 곤살레스는 스파이 기술을 갖춘 저격수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