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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에이리언: 커버넌트,Alien: Covenant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캐릭터 ★★★ . 리플리를 능가하는 여전사가 등장하지 않았다..아쉽게도. . AI 데이빗이 프로메테우스에서는 광기어린 모습을 살짝 보여주더니 커버넌트부터는 꽃을 피운듯 . 에이리언은 역시나..그래도 좀 약한듯. 2. 스토리 ★★★☆ . 예상 외의 스토리 전개.예상이 되는 전개를 펼치기도 했지만.뜻밖으로. . 아이엠유어파더는 스타워즈를 의식한 듯. . 에이리언2의 마지막 전투씬이 겹쳐진다.그것말고도 여러 장면이 겹쳐지긴하지만.. 3. 잔혹함/공포/선정성/고어 ★★★ . 1970년 作의 에이리언이 더 공포스럽다. . 에이리언시리즈답게 피가 낭자하는 씬이 조금있지만.그렇다고 고어

에이리언: 커버넌트 (Alien: Covenant, 2017)
2017년에 리들리 스콧이 만든 SF 호러 영화. 2012년에 나온 ‘프로메테우스’의 후속작이다. 에이리언 시리즈의 연대상으로 프로메테우스와 초대 에이리언 1 사이에 있는 작품이다. 내용은 2103년에 프로메테우스호의 실종으로부터 10년이 지난 뒤, 지구 인류가 정착할 수 있는 외행성 식민지 개척을 위해 2000명의 사람을 데리고 생명체가 살 수 있는 곳으로 분석 완료된 오리에가-6 행성으로 향하던 커버넌트호가 항성 플레어와 충돌해 캡틴을 비롯한 승무원 몇 명이 사망한 후. 새로운 캡틴이 발탁된 뒤 정체불명의 신호를 잡아냈는데, 그 신호가 들려온 곳이 단 몇 주만에 도착할 수 있는 행성이라서 목적지를 변경해 행성 탐사에 나섰다가 탐사 대원들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네오모프가 태어나 사상자가 속

에이리언 : 커버넌트 소감( 왕십리 CGV 8관)
극장 컨디션 ...예전 8관에서 데드풀을 본적이 있었는데 그때랑 동일.. 리어가 잘 안들림... 사운드가 전체적으로 덜 입체적.. 참 아쉽.. 마이클 패스벤더를 위한... 마이클 패스벤더의 영화.. 프로메테우스는 꼭 봐야할듯 .. 완벽한 속편이고 .. 프로메테우스에서 데이빗의 행동에 대한 답이 적나라하게 다나옴.. 시간은 엄청빨리가고 상당히 고어함. 15세라는게 믿기지 않을정도.. 에이리언의 탄생을 알리는 영화로 프로메테우스와 합치면 완벽한데 영화상으로의 해석을 감독인가 누군가가 부정했다는 얘기가 있는데 하여간 영화대로라면 해답이 다 나옴. 즉 네오모프는 프로메테우스에서 기원이 나오고 제노모프는 커버넌트에서 마이클 패스벤더가 안드로이드라

에이리언 4 - 재미면에서는 약간 나아졌지만......
이 시리즈도 드디어 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소설판을 다루기로 마음을 먹다 보니 아무래도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가기는 했네요. 영화 이야기 외에 소설도 다룬다는 것은 아무래도 묘한 느낌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그냥 넘어갈 수는 없는 상황이 되었죠. 반대로 게임의 경우에는 너무 많은 분량이 있는 상황이다 보니, 그리고 영화나 책처럼 그냥 구매 해서 틀면 되는 상황이 아니다 보니 일단은 책 까지만 때우기로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어떤 감독을 이유 없이 기피하는 경우는 상당히 판은 편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읲 여가가 좋지 않다거나, 아니면 이미 알려진 내용상 영화가 제가 선호하는 이야기가 아닌 경우에는 비슷한 영화가 다시 나올 거라는 계산 하에 아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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