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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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작이 더욱 기대되는 영화 '에이리언: 커버넌트'

새날이 올거야|2017년 5월 12일

승무원 15명, 개척민 2000명이 탑승한 채 최종 목적지인 식민 행성으로 향하던 거대 우주선 커버넌트호는 뜻하지 않은 돌발 사태로 인해 선장과 개척민 수십 명을 잃게 된다. 목적지에 도달하려면 여전히 수 년이란 긴 시간이 남아있는 상황, 선내에서 수면 중이던 승무원들은 예기치 않은 이번 사태로 수면 상태에서 벗어나게 된다. 사고를 수습하던 찰나, 우주 어딘가로부터 기이한 전파가 전달되고 있음이 감지된다. 이의 추적을 시도하는데... 전파의 발원지는 비교적 쉽게 확인이 가능한 곳이었다. 최종 목적지에 닿으려면 최소한 7년 여라는 시간이 더 소요되어야 하고, 반면 전파가 시작된 곳은 수십 일이면 닿을 수 있는 지척의 거리였다. 승무원들은 또 다시 장시간 수면 상태에 돌입하는 것을 원치 않는 분위기였다. 전파가

[에이리언 : 커버넌트] 데이빗 라이즈

[에이리언 : 커버넌트] 데이빗 라이즈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5월 11일

프로메테우스 이후 기대되었던 에일리언이지만...에일리언으로의 복귀일뿐 좀 아쉽게 나왔네요. 프롤로그로서 매력적인 전작에 비해 전개가 반복적이라;; 그래도 당시에 직접 즐기지 못했었으니 세대를 감안한다면 나름~ 이라해도 고구마급 대응들은 참;;; 이런 시행착오를 거쳐 군인을 대동하는 버전으로 바뀌겠죠. 그나마 마이클 패스벤더 감상은 실컷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네요. 더워지는 요즘 팝콘영화로선 괜찮을 듯~ 개취에는 맞아 재밌었네요. 15세지만 살짝 잔인한 편으로 쿠키는 없더군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데이빗/월터 역의 마이클 패스밴더 프로메테우스의 누미 라파스(쇼박사)를 실험체로 쓸 줄이야;; 다만 차라리 쇼를 다시 기용해서 영화규모는 작아져도 데이빗을

에이리언 : 커버넌트 - 공포와 스펙터클 사이

에이리언 : 커버넌트 - 공포와 스펙터클 사이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10일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피해갈 수 없다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들었습니다. 결국에는 에이리언 관련해서 이래저래 물건들이 모이고 있는 상황이고, 결국에는 이로 인해서 영화가 뭘 보여줄 것인지에 관해서 매우 궁금한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특히나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절대 피해갈 수 없단느 생각을 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선택하게 된 이유는 매우 간단합니다. 전작에 관해서 매우 만족했기 때문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정말 간단합니다. 바로 이전 작품이 프로메테우스였기 때문이죠. 솔직히 웬만한 최근 공포영화에 비해서는 공포의 역할이 매우 덜한 느낌이기는 했지만 정말 생각할만한 면들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기도 합니다. 떡밥에 관한 부

에이리언: 커버넌트, 2017

에이리언: 커버넌트, 2017

NotSimple|2017년 5월 10일

에이리언: 커버넌트, 2017 아침 일찍 투표하고 조조로 영화관람별점은 3.5/5 정도재미있게 봤습니다 보는내내 긴장도 최고였고 알면서도 염통쫄깃해지는 느낌 ^^;;;탐사하러 내려가서 마스크도 보호복도 넘 허술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욤 ^^;;; AI에대한 장면장면은 앞으로 생각할 거리가 많을거 같습니다.지식이 전혀 없는 괴생명체에 대한 공포가 컸는데 친절한 설명과 함께 궁금증이 해소되면서 대신 공포감도 같이 줄어든 느낌도 있구욤영화 다 보고 나오는데앞으로도 할 이야기 많겠는데? 싶었습니다 ^^(같이 본 동행은 별로라고 반응했지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