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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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절정으로) 가게 만드는 오크vs절대로 가고 싶지 않은 여기사

1 :風吹けば名無し@\(^o^)/ 2015/12/25(金) 12:05:57.12 ID:98o5UhfJaXMAS.net 부힛! 2 :風吹けば名無し@\(^o^)/ 2015/12/25(金) 12:06:22.00 ID:3SEcOp/A0XMAS.net 그런거 오크가 압승하잖 오크vs여기사 스레는왠지 모르게 항상 번역하게 된단 말이지 큭 3 :風吹けば名無し@\(^o^)/ 2015/12/25(金) 12:06:56.11 ID:iitulYzpdXMAS.net 단순한 희망이고 말야4 :風吹けば名無し@\(^o^)/ 2015/12/25(金) 12:06:58.47 ID:epGCEOM00XMAS.net 개시 3초만에 오크의 승리가 정해지는군요5 :風吹けば名無し@\(^o^)/ 2015/12/25(金) 12:07

공포의 지하괴물(Cellar Dweller.1988)

공포의 지하괴물(Cellar Dweller.1988)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9월 16일

1988년에 존 카를 베츨러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원제는 셀라 드웰러. 한국명은 공포의 지하괴물. 내용은 1950년대 때 호러 만화 셀라 드웰러로 그린 만화가 콜린 차일드레스가 지하실에 있는 작업실에서 원고 작업을 하던 중 작품에 영감을 받은 마법서 ‘커즈 오브 더 에이션트 데드’의 내용을 소리 내어 읽었다가 만화 내용이 현실화되어 식인 괴물이 나타나 위협을 가해오자 방에 불을 질렀다 괴물과 함께 불에 타죽었는데.. 그로부터 30년 후 여성 만화가 휘트니 테일러가 콜린 차일드레스가 살던 집에 이사를 왔다가 지하 작업실에서 그가 남긴 마법서를 발견해 책 내용을 낭독하고 마법의 원과 주문의 글귀를 적은 괴물의 초상을 그렸다가 괴물을 다시 부활시키면서 자신이 이어서 그린 셀라 드웰러 만화 내용

구농님의 호루스 헤러시 포스팅을 보고

구농님의 호루스 헤러시 포스팅을 보고

아무 생각없이 40k 항목을 위키에서 쭈욱 읽었는데... 아 진짜 다른 부분은 그냥 잘 읽었는데 오크 항목에서 빵 터짐(...) 진짜 오크구나 하는 느낌밖에 없네요 =ㅂ= 옼크놀러지!! 루티드!! WAAAGH!!! 원리는 모르는데 아무튼 가동되는 탈것들, 빨갛게 칠하면 다른 색보다 빠르다! 그것도 무려 공식 룰(!) 붉은 X성이냐 자세하게 파고들면 참 무식하고 답이 없는 세계관인데 그 와중에도 얘들은 사람을 웃게 만드는 뭔가가 있음 워보스, 워로드 이런 명칭을 보니까 매드 맥스의 워보이들이 생각나는건(...) 꿈도 희망도 없지만 개그는 있네요 워해머 -ㅁ-

오크 워즈(Orc Wars.2013)

오크 워즈(Orc Wars.2013)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10월 17일

2013년에 애로우스톰 엔터테인먼트에서 콜 글라스 감독이 만든 판타지 액션 영화. 내용은 전직 해병 출신인 퇴역 군인 존 노튼이 미국 서부의 숲속에 있는 작은 농장을 구입했는데 농장 근처에 있는 터널을 통해서 엘프 공주 알레야와 오크 군단이 넘어오면서 싸움에 휘말리는 이야기다. 일단 오크와의 싸움을 그리고 있는데 줄거리만 보면 판타지 액션 영화 같지만, 약간 호러 영화틱한 느낌도 조금 난다. 작중에 오크들이 인간을 해칠 때 미늘창으로 엉덩이 구멍을 푹 찔러 중세 시대 쇠꼬챙이형을 시전하거나, 브로바(처형 도끼)로 머리를 뎅겅 자르는 등 장면이 나온다. 그런데 사실 잔인한 장면은 그게 끝이고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총질 액션 부분은 전혀 잔인하지 않다. 작중에 총화기로 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