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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블앤소] 첫날 소감](https://img.zoomtrend.com/2012/04/26/d0010852_4f9808bb14a04.jpg)
[블앤소] 첫날 소감
설마 남자는 아니겠지 오후 1시 런처 업뎃떳다고 공지 그러나 정작 런처가 맛이간 상황 오후 2시 패치 파일을 토랜토로 공유하기 시작. 한국인들 위엄 쩜. 정작 엔씨는 수습하기도 힘든데 알아서들 파워하게 접속 토랜토 파일 받으면 좀비 피씨 되니 마니 하는 개드립이 많았지만 할사람은 다 접속함. 오후 3시~11시 접속만 확인하고 갔다왔기 때문에 모름 다만 점검과 튕김과 렉의 향연속에서도 할사람은 함 새삼 느끼지만 나도 한국인지만 저런 저력을 다른데다 활용하면 옛저녁에 대한민국은 최강국이 되었을지도 모르겠음 오후 11시 파워 접속해서 캐러 생성. 커스터마이징이 좋게 말하면 자유도 쩔고 나쁘게 말하면 엄청 복잡함 그래도 기본 프리셋이나 디자이너 추천들이 괜춘한게 많아서 살짝 손만 봐도 이쁜캐러가 튀어나옴

하루 늦은 블앤소 3차 CBT 이야기.
사실 어제 소울파티에 저녁 즈음 몰래 들어갔더랍니다;;; 공홈 영웅등급이라지만 신청을 안했으니 '블소기어 레이오네' 해야죠 뭐(...) (시간이 안날 줄 알고 신청을 안했는데 아뿔싸, 시간이 나버렸다라는 슬픈 이야기.) (과거 CBT에 참여했을 경우 25일부터 참여 가능!) 어쨌든간에, 3차 CBT가 곧 시작되는군요. 소환사의 경우에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 안할 듯 싶고(이번에 소환사 컨셉이 변한 것과 상관 없이 그냥 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이번에도 권사를 하게 될 것 같군요. 다만 이번에도 권레기면 오베 이후 직업 선택을 심각하게 고려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이번부터 세부적인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졌는데.... 도대체 가슴 상하좌우는 왜 넣은건지;;; 당혹스럽네요. 물론 자유로운 커스터마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