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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레드카펫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레드카펫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5년 7월 31일

톰 크루즈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개봉한 7월 30일, 롯데월드몰에서 주연배우 톰 크루즈가 참석하는 레드카펫 행사가 개최되었다. 레드카펫은 오후 5시부터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오후 2시 반쯤 들러본 롯데월드몰에는 이미 레드카펫 주변에 많은 팬들이 밀집해 있었다. 톰 크루즈의 내한은 이번이 7번째라고 한다. 친절한 팬 서비스 때문에 친절한 톰 아저씨라는 애칭까지 얻은 그. 필자 역시도 그의 팬이므로 그를 직접 볼 수 있는 이날을 학수고대하고 있었다. 코엑스에서 열린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관람을 마치고 오후 5시 반에 다시 롯데월드몰을 찾으니 레드카펫이 진행되는 1층은 그야말로 인산인해였다. 인피니트의 오프닝 축하

<베테랑>시사회&감독, 배우 쇼케이스-무더위 책임지고도 남는 재미와 화끈 시원한 액션

<베테랑>시사회&감독, 배우 쇼케이스-무더위 책임지고도 남는 재미와 화끈 시원한 액션

의 류승완 감독과 황정민, 유아인, 유해진, 오달수, 김시후, 정웅인, 진경 등 내로라하는 대한민국 대표배우들의 총출연으로 일찍부터 기대와 주목이 쏠린 범죄오락액션 시사회와 무대인사 겸 쇼케이스를 피아노제자와 다녀왔다. ​시작부터 시끌벅적하고 재빠른 범죄 잠입 소탕 에피소드가 배꼽을 강타하는 걸죽한 코미디와 뒤섞여서 소란스럽고 유쾌한 분위기를 최고로 올려놔 관객들의 빠른 몰입이 느껴졌다. ​그리고 첫 악역을 맡은 유아인의 본격적인 재벌 망나니 3세의 최고봉 진상짓이 열혈형사 서도철과 맞붙게 되고 범죄수사물의 기본적이고 정통적인 구도이긴 하지만 광기어린 엽기 행각에 무참히 짓밟히는 없는 이들에 대한 참상과 이를 해결하려고 죽어라 뛰어다니고 분개하는 주인공과 일행

영화 베테랑 시사회 - 경희대 평화의전당

영화 베테랑 시사회 - 경희대 평화의전당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5년 7월 23일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영화 베테랑의 시사회가 있었다. 평화의전당은 2005년 11월 타카라즈카 가극단 내한공연 때 처음 들렀던 곳이기에 이곳을 방문할 때마다 아름다운 그녀들의 가무를 회상하게 된다. 재작년엔 영화 박수건달, 작년엔 영화 플랜맨 시사회를 관람하러 이곳을 찾았다. 오후에 소나기가 잠깐 내렸고 날이 흐렸지만 꽤나 무더운 날씨였다. 하지만 평화의전당 건물 안에 들어서니 별세상이었다. 바깥 더위를 잊을 만큼 시원한 에어컨 바람은 상쾌하고 고마웠다. 평화의전당 1층 로비에 설치된 베테랑 포토존. 또한 1층 로비에선 이 영화의 협찬사 중 하나인 동아제약이 부스를 마련하고 아이스박스 안에서 히야시된 박카스D를 원하는 관객에게 배포하고 있었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3D 무대인사 프리미어시사회-기대 이상의 흥분과 재미

<터미네이터 제니시스>3D 무대인사 프리미어시사회-기대 이상의 흥분과 재미

제임스 카메론의 1984년 공상과학 대작 라는 미래에서 온 로봇과의 전쟁을 다룬 혁신적인 작품을 한 번쯤 본 사람이라면 기대가 남다를 리부트 신작(카메론 감독은 각본 참여) 레드카펫 무대인사 시사회를 피아노제자님과 다녀왔다. ​얼굴의 주름은 많이 늘었지만 거대한 근육을 되살려 여러 나이별로 1인 다역의 노익장을 다시 보여준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새로운 여전사 '사라 코너'를 맡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에 올랐다는 에밀리아 클라크가 우아한 드레스 차림으로 성의를 보이며 레드카펫 행사 후 무대인사에 나왔다. 과거 SF 스릴러 명고전의 그 주인공 아놀드의 무대 입장은 많은 팬들의 환호를 이끌었고 개인적으로도 어릴적 영화에 대한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