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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30. (27) 롯폰기 힐스 모리타워에서 내려다본 도시가 만들어낸 빛의 아름다움 / 2017 이스타항공 리벤지(Revenge) 일본여행
= 2017 이스타항공 리벤지(Revenge) 일본여행 = (27) 롯폰기 힐스 모리타워에서 내려다본 도시가 만들어낸 빛의 아름다움 . . . . . . 오늘의 마지막 관광 일정 목적지인 '롯폰기(六本木)'지하철 롯폰기역 3번 출구로 나가면 '롯폰기 힐스' 방면으로 나갈 수 있다고 한다. 3번 출구 방면으로 나가는 수많은 사람들.JR이 서지 않는 것일 뿐 롯폰기역 역시 열차를 이용하는 사람이 매우 많다. 원래 롯폰기역에서 롯폰기 힐스는 굳이 밖으로 나가지 않더라도 지하 통로를 통해 이동할 수 있는데,내가 출구를 잘못 찾는 바람에 지하 통로의 존재를 아예 모르고 밖으로 나와 지상으로 걸어야 했다.3번 출구로 나오게 되면 바로 앞에 롯폰기 힐스 위치를 나타내는 이정표가 있는데, 왼쪽으로
![[5월 도쿄] 국립신미술관, 모리타워, 산토리, 긴자,](https://img.zoomtrend.com/2015/06/04/c0030640_556fcbd83a6d5.jpg)
[5월 도쿄] 국립신미술관, 모리타워, 산토리, 긴자,
일본을 온 가장 큰 목적, 바로 이 두 전시를 보기 위해서 왔다. 마그리트! 마그리트!!! 우아아아앙 ㅜㅜㅜㅜㅜㅜ 국립신미술관은 참 특이한 곳이다. 소장용으로 가지고 있는 작품이 없고, 매번 전시로만 꾸려지는데 이 장소는 전시와 공모전을 위해서 만들어진 장소라서 더 그런 듯. 이번에는 블록버스터 전시 2개가 한꺼번에 이루어지고 있었다. 루브르 전시와 마그리트. 분카무라 전시가 좋기는 했지만 아쉬웠었는데.... 마그리트ㅡㅡㅡㅡㅡ!!!!!!!!!!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으어엉 나가지를 못하고 계속 왔다갔다거리면서 나가기 싫어! 나가기 싫어!!! 허우적후어적. 얼마나 좋았냐면 어디가서 도록을 잘 안사는 내가 도록 한권을 망설임 없이 사서 하루 종일 들고 다녔을 정도였다. 너무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바람불다- 를 보고왔다.
주의 >>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만...음.... 집에서 가장 가까운 영화관이 롯폰기힐즈의 토호 시네마이다. 매월 첫째날은 1000엔에 관람권을 살 수가 있어서 우리가 영화관을 가는 날은 항상 매월 첫째날. 전날 인터넷으로 표를 예매하고 자리를 선택했다. (http://www.tohotheater.jp/) 토호시네마의 온라인티켓은 vit 라는 온라인티켓 시스템을 이용한다. 6시40분 꺼를 보려다가 혹시나 A코씨 일이 조금이라도 늦어지면 말짱꽝이니까 안전하게 8시40분꺼를 보기로 했다. 롯폰기 바보광장인 부르주아 할매의 거미 밑에서 A코씨를 만나서 어디 비어가든 없나 검색하다 제일 가까운 비어가든이 미드타운이라 곧장 지하의 이탈리안에서 500엔짜리 생맥을 엔쵸비를
![롯폰기힐즈 산책 & LOVE전 [2013.05.31]](https://img.zoomtrend.com/2013/06/16/c0171015_51bd16a6b6b37.jpg)
롯폰기힐즈 산책 & LOVE전 [2013.05.31]
롯폰기힐즈 모리미술관 LOVE전 이전에 소개했던 롯폰기힐즈 모리미술관의 LOVE전에 다녀왔습니다. 아무래도 사람이 많을것 같아서 좀더 뒤에 가기로 했었지만 여차저차 A코씨의 절친인 I코씨가 겸사겸사 전시도 보고 간만에 밖에서 술 한잔 하자고 해서... 엔간해선 칼퇴근이신 A코씨와 롯폰기힐즈의 ZARA에서 만나서 I코씨가 퇴근할때까지 빈둥거리기로 했습니다. 빈둥거리면서 할인쿠폰 찾기를 했죠. 모리미술관 할인쿠폰은 롯폰기힐즈 안의 식당이나 매장의 카운터를 잘 보시면 찾을 수 있습니다. 200엔 정도 밖에 할인이 안되지만 그게 어디예요!! 그래서 저희도 뱅뱅 돌다가 저 뒤에 보이는 선그라스 매장 카운터에서 겟 했습니다. 물건 구경하는척 하면서 슈슉.... ㅡ,.ㅡ;;; 훔치는것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