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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사운더스 축구 경기 관람 II: 2013년 5월 18일 시애틀 사운더스 vs. FC 댈러스
이 날까지 FC 댈러스는 7승 1패 3무로 서부리그 1위를 달리던 팀이고, 사운더스는 3승 3무 3패로 서부리그 9팀 중 8위에 머물러 있었다. 하지만 사운더스는 최근 경기 상승세로 지난 홈경기에서 새너제이 어스퀘이크를 4-0으로 격파했고, 그 전 어웨이 경기에서는 캔사스를 1:0으로 이겼다. 댈러스 역시 리그 1위팀 답게 9경기째 무승 기록을 이어오고 있었다. 토요일 오후에 다운타운에 가는건 심각한 교통체증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았기때문에 넉넉히 시간을 두고 출발했음에도 얘기치 않게 99번 고속도로가 다운타운에 접어들면서 꼼짝도 안하게 막혀버리는 바람에 그 길 위에서만 한시간 가까이 잡혀 있었다. 그래서 아쉽게도 첫번째 축구 경기 관람은 전반전이 거의 끝나가는 시간에야 경기장에 들어설 수 있었다. 경기가

시애틀 사운더스(Seattle Sounders) 축구 경기 관람 I: 메이저리그 축구와 시애틀 사운더스
시애틀은 메이저리그 축구 팀 중에 가장 인기가 많은 시애틀 사운더스(Seattle Sounders)의 도시이다. 2012년 평균관중이 4만을 넘었는데, 메이저 리그 팀 중에 가장 돈을 많이 쓰는 뉴욕 레드불스(New York Red Bulls)와 엘에이 갤럭시 (LA Galaxy)의 평균관중이 각각 18000명 전후, 23,000명 정도이고, 평균 메이저리그 관중 수가 만 9천이 조금 안되는 걸 생각해볼 때 시애틀의 축구팬은 그 어떤 도시의 팬들보다 압도적으로 축구를 사랑한다고 할 수 있다. 처음에 시애틀로 이사를 와서 이제 운동경기도 좀 보러가야겠다고 생각하며 축구를 볼지 매리너스 야구를 볼지 생각을 하며 경기 결과 등을 따라가다가 어느날 축구 관객이 35,000명이 왔다고 했을 때 어느 정도 충격

Seattle 주변 여행1: Cayak Point 게사냥
사실은 Yakima Valley에 체리 따러 간 게 더 먼저이긴하지만, 그리고 게잡으러 간지도 벌써 네달이 넘었지만, 그래도 하나씩 천천히라도 써 놓는게 좋겠다. 2012년 9월 3일. 워싱턴 주의 Dungenese Crab 잡기가 허락된 마지막 주였다. 라이센스가 있는 와이프의 회사 동료가 있어서 와이프 회사 동료들과 함께 시애틀 북쪽의 Cayak Point Community Park에서 던저니스 크랩(한국어로는 은행게라고 한다는데 뭔가 어색해서 그냥 던저니스 크랩이라고 부르겠다) 사냥을 했다. 카약 포인트는 시애틀 시내에서 북쪽으로 한시간 정도 올라가면 있다. 아웃렛으로 유명한 툴라립에서 약간 북쪽에 위치한 곳으로 게 사냥이 허가된 곳이다. View Larger Map 카약 포인트로 가는 길
☆★제가 생각했던 실사영화판 마마마 줄거리★☆
헐리우드 판 마도카 마기카에서 흔한 일 제목 : 푸엘라 마기카 (Puella Macika) 원작 :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일본 제작사 : 컬럼마운트, 미국 & 홍어람, 한국 배급사 : 렉스놀리아 픽처스 감독 : 골드 L 제이드로드 (Gold Luke Jade-Road) 지원 : 스티븐 피터 베이 (Steven Peter Bay) 음악 : 한스 윌리엄스 (Hans Williams) 개봉년도 : 2018년 7월 자상한 전업주부이자 정원사인 아버지와 최고의 커리어우먼으로 불리며 학생들에게 인기가 동경받는 선생님이 직업인 어머니에에 이쁨을 받으며 사랑스런 남동생과 즐겁게 살고 있던 줄리아 윌슨(Julia Wilson, 카나메 마도카)은 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