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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 Late Autumn, 2010
가을이 오면 꼭 한 번 보려했던 영화. 찬비가 흩날리는 시애틀의 거리와 애나의 쓸쓸한 표정이 슬픈듯 가라 앉은 목소리로 조심스럽게 다가온다. 늦은 가을보다는 겨울처럼 더 쓸쓸한 영화.

Seattle
물과, 비의 도시라는 시애틀그리고 발달한 커피문화까지..물과 함께 여유를 즐기는 시애틀 사람들(부자...)의 삶이 느껴진다시애틀은 다운타운에 대부분의 관광지가 몰려있어서, 당일치기도 가능할듯..70달러 정도하는 시티패스를 구입하면 주변 대부분의 랜드마크를 이용할 수 있다.시애틀은 너바나, 지미헨드릭스등, 락커들의 출신지로도 유명하다세계 최대 너비의 건물이 있는 항공기 제조사 보잉도 시애틀에 있다.90분가량의 공장 투어 인터넷 예약시 $18 - Future of FlightNight View @ Seattle

시애틀 사운더스 경기 관람: Seattle Sounders vs. Vancouver Whitecaps (6/8/2013)
지난 번에 구입한 사운더스 경기 4 경기 할인권의 첫번째 경기는 사운더스와 화이트캡스의 경기다. 4경기 할인권은 사운더스와 라이벌관계(그래서 이들끼리의 경기를 Cascade cup 혹은 Cascade Derby라고 한다)인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포틀랜드 팀버스의 경기 그리고 엘에이 갤럭시와 요즘 잘나가는 리얼솔트레이크와의 네 경기를 관람하는 경기다. 티켓을 구매하는 순간 좌석이 정해지는데, 티켓이 풀리고 한 일주일 지났더니 평소에는 닫아 놓는 센츄리링크 필드의 꼭대기 좌석 중에서도 꽤 높은 좌석이었다. 이 날 경기에 5만명이 넘게 왔으니 4경기 팩으로 볼 수 있는 경기는 대부분 5만 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한다. 경기가 있는 날이면 차가 막히니까 이 날은 좀 일찍 나가서 지난 번에 사놓고 아직도 못 쓴 스
워싱턴주 마운틴 루프 하이웨이 (Mountain Loop Highway, NF-20&40, WA)
투어링날짜: 2013/06/09 날씨: 흐렸다 맑음 주행거리: 약 230Km 투어링시간: 오전 11시 ~ 오후 3시 투어링목적: 라이딩 체력 검사 * 빨간부분은 대략 21Km의 길이입니다. 색이 칠해진 이유는 밑에 나옵니다. 이번 투어링의 루트 입니다. 대략 230Km 정도 달렸습니다.시작은 언제나 저희 동네 머킬티오(Mukilteo, WA)에서 시작합니다.기름은 어느정도 있었지만 혹시 모르니 고속도로출구 부근에 있는 코스트코(Costco)에서 주유하고 지도를 보며 루트를 정했지요.사실 루트를 정해놓고 출발한게 아니라서 주유할때도 상당히 고민했었습니다만, 나중에 노스 케스케이드 루프 (650Km) 투어를 할 예정이기에 겹치기 않는 길을 고르는게 힘들었습니다. 지도를 보던중 대링턴(Darrington, B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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