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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들꽃] 과거에는 매우 희소한 과일, 약용 재배..비파나무

[제주의 들꽃] 과거에는 매우 희소한 과일, 약용 재배..비파나무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9007 김평일(한라야생화회 회장) 비파나무 어렸을 적 집근처에는 삼성혈(삼성신화로 유명한 제주의 대표 문화재(文化財)이면서 관광지)과 삼성혈주변에는 두 개의 내창(개울)과 곡식을 경작하지 않아서 내버려진 밭들이 있어서 학교에 갔다 오면 책가방을 내팽개치고 삼성혈과 그 주변에 모여서 또래 친구들과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어둠이 내릴 때까지 놀았는데 어떤 때는 놀이에 푹 빠지다보면 어둑어둑해져 갈 때 까지 집에 안 오면 식구들이 데리러 와서 핀잔을 들을 때까지 놀았던 기억이 지금도 새록새록 하다. .......

[제주의 들꽃] 아주 작아 ’외‘에 견줄 바 못 된다고 붙여진.. 돌외

[제주의 들꽃] 아주 작아 ’외‘에 견줄 바 못 된다고 붙여진.. 돌외

[제주의 들꽃] 아주 작아 ’외‘에 견줄 바 못 된다고 붙여진.. 돌외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8647 김평일(한라야생화회 회장) 돌외 ‘외’라는 열매가 있다. 누구나 잘 아는 “참외, 오이” 등을 말한다. 국어사전에는 ‘외’ 【명사】 (식) ‘오이’의 준말이라고 나온다. 예전부터 제주에서는 ‘외’라고 하면 ‘오이보다 참외’를 가리키는 말이고 ‘오이’는 ‘물외(늙은외, 육지지방에서는 노각이라고 부름)’를 가리키는 말로 사용을 하고 있다. 제주와 육지지방에서 사용하는 식물의 이름 중에는 서로 상반된 뜻으로 사용되고 있는 말들이 있어서 제주를 처음 찾아 왔거나 제주살이를 하러 온 사람들.......

[제주의 들꽃] 귀화식물, 땅을 기어가듯 누워서 자라..누운땅빈대

[제주의 들꽃] 귀화식물, 땅을 기어가듯 누워서 자라..누운땅빈대

[제주의 들꽃] 귀화식물, 땅을 기어가듯 누워서 자라..누운땅빈대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7755 김평일(한라야생화회 회장) 누운땅빈대 ‘빈대’라는 말이 있는데 사람들이 싫어하는 기생충의 한종류다. ‘빈대’는 빈댓과의 곤충으로 몸의 길이는 5mm 정도이고 동글납작하며 갈색을 띈다. 앞날개는 아주 짧고 뒷날개는 퇴화했다. 머리는 작고 더듬이는 네 마디이다. 배 부분은 편평하고 크며 다리는 세 쌍이다. 고약한 냄새를 풍기고 집 안에 살며 밤에 활동하며 사람의 피를 빨아 먹는 기생충이다.(백과사전에서 발췌) 우리말에 빈대는 긍정적으로 쓰이는 말보다 부정적인 말에 많이 사용하는 말이다. ‘빈.......

[제주의 들꽃] 제주도 내창(계곡)에서 자라는 반음지식물..남방꿩의다리

[제주의 들꽃] 제주도 내창(계곡)에서 자라는 반음지식물..남방꿩의다리

[제주의 들꽃] 제주도 내창(계곡)에서 자라는 반음지식물..남방꿩의다리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492 김평일(한라야생화회 회장) 남방꿩의다리 사전에 남방(南方)은 【명사】 ① 남쪽. ② 남쪽 지방 ⓷동남아 지역 ⓸남쪽방위 라고 설명을 하고 있다. 그러나 흔히들 남방(南方)이라 하면 우리나라의 남쪽지방이라기 보다는 아열대나 열대지방인 먼 남쪽을 가리키는 말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많다. 노래가사에도 남방(南方)은 먼 남쪽지방인 동남아지방을 연상하게 하는 가사들이 있다. 식물이름에 남(南)이나 남도(南道), 남부(南部) 라는 말이 들어간 식물이름이 있는데 남도현호색, 남바람꽃, 남부승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