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테이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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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postsPS5, 분해 영상 보니 진짜 크네요
엑박 패스로 할 수 있는 게임도 잔뜩 있어서, 저 같은 라이트 게이머는 PS5는 쳐다도 보지 않고 있었습니다. 일단 스위치도 사야되고, PS5 나오면 PS4나 중고로 사볼까- 생각하고는 있지만, 엑박 패스 게임도 진짜 많은데다... PS3때 사놓은 게임도 아직 다 못하고 있어서, 점점 제 게임 시간은 거꾸로 가고 있습니다... 심지어 라스트 오브 어스 PS3판을 얼마 전에 구입했다는... 그러다 우연히? 보게 된 PS5 분해 영상입니다. 그냥 기존 게임기랑 비슷한데 모양만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크네요. 뭐랄까. 이제 정말로 '가전제품'의 영역에 들어온 느낌입니다. 설마 이걸로 게임만 하겠어? TV도 보고 유튜브도 즐기고 공기 청정도... 아, 이건 안되겠네요. 되면
어느 중국산 게임의 개인정보 약관 논란
[기사링크] 중국의 miHoyo 라는 게임사에서 제작한 멀티 플랫폼 어드벤처 게임인 '원신' 이라는 게임이 글로벌 출시 당일 9월 28일 부터 일부 약관 및 백 그라운드 프로그램으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일본판 개인정보 약관인데, '제공받은 개인정보의 완전한 보호를 약속할 수 없다' 라는 의미의 문구를 넣어 개인정보 침핵 아니냐라는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모양입니다. 정말 사실이라면 개인정보의 유출이나 도용을 당하더라고 유저들이 구제받을 방법이 없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데, 개인정보의 소중함이 더더욱 중요한 요소로 다가오는 요즘 시대에는 전혀 맞지 않는 부분입니다. 아니...애초에 저런 개인정보 관련 문구를 넣은 게임이나 온라인 컨텐츠는
국내 도입이 시급한 IT전용 매장
정말 당연히 있을 줄 알았는데, 국내에서는 보기 어려운 광경이겠죠? 호객행위 위주의 컴퓨터 부품 상점이 즐비한 용산 전자상가에서는 꿈과 같은 일일 것입니다. 물론, 요즘에는 인터넷 쇼핑몰을 통한 컴퓨터 부품 구매가 활성화 되어 있지만, 실물로 직접 부품들을 보고 자신만의 컴퓨터를 꾸미는 것도 상당히 즐거운 일일 것입니다. 주변 직원의 호객행위나 '뭐 필요하세요' 라며 말을 거는 사람 없이 조용히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상점이 등장한다면 상당한 인기를 끌 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위에서도 지적했듯이 실물을 직접 보면서 자유롭게 물건을 고를 수 있다는 장점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통상적인 환율을 무시한 싯가 방식으로 비싼 가격에 인기 부품들을 파는 현재의 모습 역시 분명 수
PS5 예약 전쟁에 새해서, SIE가 사죄. 또 다른 찬스를 제공한다고 약속
2 3 잘 부탁드립니데이 4 조금 덤이 붙는 정도가 딱 이상적인데 그치 진짜로 그저 매진! 이라는 기사가 필요했던 것 뿐이냐...그리고 약속도 글로벌 얘기고... 7발매일에 안줘도 되니까 예약은 시켜달라고11발매일에 못사는거면 8세대 iPad 사도 되냐?12소니 스토어로 덕을 쌓아온 나 환희14근데 이런 거 옛날부터 그랬음 드라퀘인가 스트2인가 재입하 대기 수개월 걸렸다고15찬스냐?17어릴적엔 예약 접수는 그 예약분 가게가 준비하는거라고 생각했습니다20추첨 결과 나올떄까지 실제로 어떻게 될지 모르고23계속 PS+ 사온 나한테 넘기라고31플러스의 남은 기한이 2년 이상 있는 사람을 우선해서 팔라고32추첨 안하는 전매상을 제재하라고38의미를 모르겠음 발매일에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