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나이프

포스트: 27|아이템:옐로나이프(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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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 #6 옐로나이프부터 토론토까지

캐나다 여행 #6 옐로나이프부터 토론토까지

캐나다 여행 #1 오로라를 보러 옐로나이프로 출발! 캐나다 여행 #2 가자마자 최대 규모의 오로라! 쩐다! 캐나다 여행 #3 옐로나이프 구경 겸 장보기 캐나다 여행 #4 오로라와 음펨바 효과! 캐나다 여행 #5 우왕! 개썰매 신난다! 에서 이어집니다. 장봐와서 남은 식재료를 모조리 처묵처묵한 우리들은 다시 한숨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호텔 체크아웃. 이 과정에서 트러블이 발생했는데 일행 중 한 명이 카드키를 분실한 것. 하지만 The Coast Fraser Tower 측에서는 변상을 요구하지 않고 쿨하게 넘어갔습니다. 요 차를 타고 옐로나이프 공항에 일찌감치 도착. 근데 배고파짐. (...) 그렇게 열심히 처묵처묵하고 잤는데 배가 고파! 식재료를 다 치웠

캐나다 여행 #5 우왕! 개썰매 신난다!

캐나다 여행 #5 우왕! 개썰매 신난다!

캐나다 여행 #1 오로라를 보러 옐로나이프로 출발! 캐나다 여행 #2 가자마자 최대 규모의 오로라! 쩐다! 캐나다 여행 #3 옐로나이프 구경 겸 장보기 캐나다 여행 #4 오로라와 음펨바 효과! 에서 이어집니다. 마침내 옐로나이프에서 보내는 사흘간의 오로라 관광도 마지막 날. 사흘째, 아침에 지평선 너머에서 떠오르는 일출을 캐치! 새벽 4시까지 오로라 보고, 새벽 5시에 숙소로 돌아와서 처묵처묵까지 하고 잠든 다음 금방 다시 깨어나서 이걸 찍음. (...) 날씨는 여전히 추웠는지라 이거 찍으러 테라스로 나갈 때마다 덜덜 떨다가, 슬슬 손이 얼어붙어서 못버티겠다 싶으면 다시 들어와서 몸 좀 녹이다가 다시 나가서 덜덜 떨다가... 첫날 포스팅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이 숙소는

캐나다 여행 #4 오로라 구경 두 번째!

캐나다 여행 #4 오로라 구경 두 번째!

캐나다 여행 #1 오로라를 보러 옐로나이프로 출발! 캐나다 여행 #2 가자마자 최대 규모의 오로라! 쩐다! 캐나다 여행 #3 옐로나이프 구경 겸 장보기 에서 이어집니다. 장 보고 뒹굴뒹굴 처묵처묵 쿨쿨한 다음 밤에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완전 무장을 한 채로 오로라 빌리지로 출발. 이 날의 기온은 오로라 빌리지에 도착하는 시점에서 이미 영하 20도 이하로 내려갔습니다. 어제도 가장 추울 때는 영하 23도까지 내려가긴 했지만 그건 새벽이었는지라 비슷한 시간대 기준으로 비교하면 이 날이 훨 추웠음. 이게 오로라 빌리지 유일의 수세식 화장실... 아니, 레스토랑 The Lodge입니다. 이 날은 안갔어요. 먹을걸 준비해와버렸는지라 화장실만 쓰겠다고 갈 수도 없고;

캐나다 여행 #3 옐로나이프 구경 겸 장보기

캐나다 여행 #3 옐로나이프 구경 겸 장보기

캐나다 여행 #1 오로라를 보러 옐로나이프로 출발! 캐나다 여행 #2 가자마자 최대 규모의 오로라! 쩐다! 에서 이어집니다. 첫날 도착해서 오로라 빌리지에 가자마자 최대 레벨의 오로라를 만끽한 우리들은 숙소로 돌아와서 처묵처묵해서 기력을 보충한 다음 죽은 듯이 잠들었는데... 이게 숙소로 돌아오니까 이미 새벽 4시쯤이었고, 뭐 먹고 잠든 시각이 5시쯤. 그래서 오후까지 엄청 퍼자겠구나 싶었는데 의외로 일찍 일어났습니다. 비행기와 차에서 자서 그런가... 시차 때문에 고생할 것 같았는데 의외로 생활리듬은 쉽게 맞아 떨어진 편. 숙소에서 내려다보는 아침의 옐로나이프도 여행 기분이 물씬. 생각보다 일찍 일어난 김에 오전 6시~11시까지 제공되는 호텔 조식을 먹었습니다. 호텔